박수홍 와이프 김다예 보면 진짜 멘탈 갑인 것 같음

벼랑위의당뇨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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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박수홍 김다예 부부 기사 뜰 때마다 챙겨보는 편인데 이번에 득녀했다는 소식 듣고
내가 다 울컥하더라. 그동안 송사 때문에 마음고생 진짜 심했을 텐데 옆에서 묵묵히 버텨준
거 보면 김다예도 보통 내공은 아닌 듯함.

처음에는 나이 차이 때문에 색안경 끼고 보는 시선도 많았지만 지금 와서 보면 진짜 박수홍
인생의 구원자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음. 온갖 루머에 시달리면서도 당당하게 대응하는
거 보고 진짜 멘탈 하나는 연예인급이라고 생각했음.

유튜브나 인스타 올라오는 거 보면 시험관 시술 과정도 다 공개하고 소통하던데 그게 말이
쉽지 여자 입장에선 진짜 힘든 결정이었을 거임. 호르몬 때문에 몸도 붓고 힘들었을 텐데
내색 안 하고 씩씩하게 이겨내는 거 보면서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음.

이번에 태어난 딸 전복이도 사진 보니까 벌써부터 이목구비 뚜렷하고 박수홍이랑 판박이인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함. 아빠 닮아서 기럭지도 길 것 같고 엄마 닮아서 분위기도 있을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클지 벌써부터 기대됨.

이제는 제발 그놈의 집안 싸움 같은 거 다 잊고 세 식구 오순도순 행복하게만 살았으면
좋겠음. 그동안 겪은 풍파가 너무 커서 그런지 이 부부만큼은 이제 꽃길만 걷길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더라.

앞으로 육아 예능 같은 데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노출돼서 또 스트레스 받을까
봐 걱정도 좀 됨. 그래도 김다예라면 똑부러지게 잘 관리하면서 애 잘 키울 것 같아서
든든한 느낌임.

아무튼 요즘 연예계에 시끄러운 소식만 많은데 이런 훈훈한 소식 들리니까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 같음. 김다예도 몸조리 잘하고 얼른 건강 회복해서 예전처럼 밝은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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