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튜브 보다가 량현량하 근황 떴길래 봤는데 내용이 좀 충격임. 어릴 때 '학교를 안
갔어' 노래로 진짜 전국 휩쓸었었는데 사연이 너무 기구하더라.
활동할 때 벌어들인 정산금만 수십억이었다는데 그게 지금 다 없어졌다고 함. 당시 아버지가
옆에서 매니저 역할 하면서 돈 관리를 전담하셨던 모양인데 이게 화근이었던 듯함.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면서 남겨둔 재산 행방을 아무도 모르게 됐다네. 당시 돈으로
20억 정도였다는데 지금 가치로 따지면 훨씬 클 텐데 진짜 본인들은 얼마나 허무할까 싶음.
온라인에서는 JYP가 정산 제대로 안 해준 거 아니냐는 루머도 돌았던 모양임. 근데 이번에
김량하가 직접 밝히기로는 박진영은 계약대로 깔끔하게 다 줬다고 함.
결국 박진영 잘못은 1도 없고 정산받은 이후에 돈이 공중분해 된 거라 더 안타까움. 어린
나이에 그 고생해서 번 돈이 한순간에 증발했는데 멘탈 잡고 사는 게 대단한 듯함.
나였으면 진짜 세상 원망하면서 아무것도 못 했을 것 같은데 말임. 지금은 그래도 자기 길
찾아서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앞으로는 좀 잘 풀렸으면 좋겠음.
갔어' 노래로 진짜 전국 휩쓸었었는데 사연이 너무 기구하더라.
활동할 때 벌어들인 정산금만 수십억이었다는데 그게 지금 다 없어졌다고 함. 당시 아버지가
옆에서 매니저 역할 하면서 돈 관리를 전담하셨던 모양인데 이게 화근이었던 듯함.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면서 남겨둔 재산 행방을 아무도 모르게 됐다네. 당시 돈으로
20억 정도였다는데 지금 가치로 따지면 훨씬 클 텐데 진짜 본인들은 얼마나 허무할까 싶음.
온라인에서는 JYP가 정산 제대로 안 해준 거 아니냐는 루머도 돌았던 모양임. 근데 이번에
김량하가 직접 밝히기로는 박진영은 계약대로 깔끔하게 다 줬다고 함.
결국 박진영 잘못은 1도 없고 정산받은 이후에 돈이 공중분해 된 거라 더 안타까움. 어린
나이에 그 고생해서 번 돈이 한순간에 증발했는데 멘탈 잡고 사는 게 대단한 듯함.
나였으면 진짜 세상 원망하면서 아무것도 못 했을 것 같은데 말임. 지금은 그래도 자기 길
찾아서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앞으로는 좀 잘 풀렸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