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선의 사랑꾼 보는데 이용식 진짜 딸 사랑이 지독하긴 하더라. 처음에는 원혁 반대할
때 좀 너무하다 싶었는데 지금 노는 거 보면 그냥 츤데레 그 자체임.
솔직히 방송용 컨셉인가 싶기도 했는데 눈물 흘리는 거 보면 찐인 것 같음. 사위가 노래
부를 때 표정 변하는 게 진짜 킬포임.
그래도 이제 결혼도 시켰으니 좀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이용식 건강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손주까지 보는 거 방송 나오면 재밌을 듯.
때 좀 너무하다 싶었는데 지금 노는 거 보면 그냥 츤데레 그 자체임.
솔직히 방송용 컨셉인가 싶기도 했는데 눈물 흘리는 거 보면 찐인 것 같음. 사위가 노래
부를 때 표정 변하는 게 진짜 킬포임.
그래도 이제 결혼도 시켰으니 좀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이용식 건강 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손주까지 보는 거 방송 나오면 재밌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