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 기기들 가격 오르는 꼴 보니까 진짜 정신이 아득해지는 기분임. 레노버도 그렇고
애플도 슬금슬금 올리더니 소니 이 새끼들은 또 가격을 올리네. 작년에도 올리더니 1년 만에
또 인상하는 건 솔직히 유저 기만 아닌가 싶음.
기본 모델이 650달러고 디지털이 600달러라는데 환율 생각하면 답도 없는 수준임. 특히
PS5 프로 가격 900달러 찍은 거 보고 처음엔 내 눈을 의심했음. 메모리 값 오르고
환율 미쳐 돌아가는 건 알겠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그냥 욕 나옴.
근데 더 킹받는 건 지금 안 사면 나중에 더 비싸질 것 같다는 거임. 가전이나 IT 기기는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요즘처럼 뼈저리게 느껴진 적이 없다. 삼성도 폰 가격 올린다
그러고 안 오르는 게 내 월급밖에 없는 것 같아서 우울함.
솔직히 PS5 프로 사고 싶어서 드릉드릉하고 있었는데 가격 보니까 현타 씨게 온다. 이
가격이면 그냥 돈 좀 더 보태서 PC 업그레이드하는 게 낫지 않나 싶다가도 막상 독점작들
생각하면 또 콘솔만 한 게 없어서 대가리 깨질 것 같음.
그래도 성능 확실하다면 지르는 게 맞나 싶은데 900달러면 관세랑 뭐랑 다 해서 우리나라
정식 출시가 120~130만 원 찍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진짜 취미 생활 한 번 하기
더럽게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 듯함.
고민만 하다가 결국 나중에 웃돈 주고 살까 봐 지금이라도 그냥 지를까 고민 중임. 너네는
이 가격 보고도 살 마음이 생기는지 궁금하네. 내 생각엔 소니가 배짱 장사하는 것 같긴
한데 대안이 없어서 더 빡치고 답답함.
나중에 중고가 방어라도 잘 되면 다행인데 신품가가 계속 오르니 중고가도 같이 뛰겠지. 그냥
생각 비우고 카드 할부로 긁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걸까 싶기도 함. 오늘도 내 통장은
마를 날이 없고 지갑만 가벼워지는 기분이라 씁쓸하다.
애플도 슬금슬금 올리더니 소니 이 새끼들은 또 가격을 올리네. 작년에도 올리더니 1년 만에
또 인상하는 건 솔직히 유저 기만 아닌가 싶음.

기본 모델이 650달러고 디지털이 600달러라는데 환율 생각하면 답도 없는 수준임. 특히
PS5 프로 가격 900달러 찍은 거 보고 처음엔 내 눈을 의심했음. 메모리 값 오르고
환율 미쳐 돌아가는 건 알겠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그냥 욕 나옴.
근데 더 킹받는 건 지금 안 사면 나중에 더 비싸질 것 같다는 거임. 가전이나 IT 기기는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요즘처럼 뼈저리게 느껴진 적이 없다. 삼성도 폰 가격 올린다
그러고 안 오르는 게 내 월급밖에 없는 것 같아서 우울함.

솔직히 PS5 프로 사고 싶어서 드릉드릉하고 있었는데 가격 보니까 현타 씨게 온다. 이
가격이면 그냥 돈 좀 더 보태서 PC 업그레이드하는 게 낫지 않나 싶다가도 막상 독점작들
생각하면 또 콘솔만 한 게 없어서 대가리 깨질 것 같음.
그래도 성능 확실하다면 지르는 게 맞나 싶은데 900달러면 관세랑 뭐랑 다 해서 우리나라
정식 출시가 120~130만 원 찍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진짜 취미 생활 한 번 하기
더럽게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 듯함.

고민만 하다가 결국 나중에 웃돈 주고 살까 봐 지금이라도 그냥 지를까 고민 중임. 너네는
이 가격 보고도 살 마음이 생기는지 궁금하네. 내 생각엔 소니가 배짱 장사하는 것 같긴
한데 대안이 없어서 더 빡치고 답답함.
나중에 중고가 방어라도 잘 되면 다행인데 신품가가 계속 오르니 중고가도 같이 뛰겠지. 그냥
생각 비우고 카드 할부로 긁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걸까 싶기도 함. 오늘도 내 통장은
마를 날이 없고 지갑만 가벼워지는 기분이라 씁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