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티비 채널 돌리다가 이용식 나오길래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써봄. 요즘 조선의
사랑꾼이나 다른 예능 보면 이용식 딸 수민이랑 사위 원혁 자주 나오잖아. 처음에는 이용식이
결혼 반대 엄청나게 해서 분위기 싸했는데 지금은 완전 반대임.
진짜 사위 사랑은 장인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얘네 보면서 느낌. 결혼식
올릴 때 이용식 우는 거 보니까 나까지 마음이 짠해지더라고. 평생 외동딸 하나만 보고 산
사람이라 그런지 사위 받아들이는 과정이 참 힘들었겠다 싶음.
사실 초반에는 사위인 원혁에 대해서 커뮤에서도 말이 좀 많았던 걸로 기억함. 뭐 너무
감성적이라느니 이용식한테 얹혀가려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는데. 근데 방송에서 꾸준히 하는
거 보니까 진짜 수민이 아끼고 이용식한테도 진심인 게 보이더라.
요즘은 아예 셋이 세트로 방송 활동도 많이 하고 행사도 같이 다니는 모양임. 이용식도
나이가 이제 적지 않은데 사위랑 같이 다니면서 활력을 찾는 것 같음. 확실히 집에 젊은
사람이 들어오니까 분위기가 확 살고 뽀식이 아저씨 표정도 밝아짐.
가끔은 너무 셋이서 딱 붙어 다녀서 좀 과한 거 아닌가 싶을 때도 있긴 함. 근데 뭐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굳이 제삼자가 뭐라고 할 건 아닌 듯함. 오히려 요새 보기 드문
화목한 가족 느낌이라 나는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이용식 건강이 예전 같지 않다는 소식 들릴 때마다 좀 걱정되긴 하더라. 한쪽 눈 실명된
이야기도 그렇고 당뇨 때문에 고생도 많이 했다는데. 사위가 옆에서 운동도 시켜주고 식단
관리도 도와주는 거 보니까 든든해 보임.
앞으로 손주까지 태어나면 이용식 진짜 손주 바보 확정일 것 같음. 딸 수민이도 아빠 닮아서
성격 시원시원하고 사위도 싹싹해서 보기 좋음. 연예계에 이런저런 사건 사고 많은데 여긴
그냥 평화로워서 힐링 되는 느낌임.
아무튼 이용식도 건강 관리 잘해서 오랫동안 방송에서 얼굴 비춰줬으면 좋겠음. 요즘 같은
세상에 저렇게 가족끼리 똘똘 뭉쳐서 사는 것도 참 복인 듯함. 조만간 또 어떤 에피소드
들고 나올지 궁금하긴 하네ㅋㅋ
사랑꾼이나 다른 예능 보면 이용식 딸 수민이랑 사위 원혁 자주 나오잖아. 처음에는 이용식이
결혼 반대 엄청나게 해서 분위기 싸했는데 지금은 완전 반대임.
진짜 사위 사랑은 장인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얘네 보면서 느낌. 결혼식
올릴 때 이용식 우는 거 보니까 나까지 마음이 짠해지더라고. 평생 외동딸 하나만 보고 산
사람이라 그런지 사위 받아들이는 과정이 참 힘들었겠다 싶음.
사실 초반에는 사위인 원혁에 대해서 커뮤에서도 말이 좀 많았던 걸로 기억함. 뭐 너무
감성적이라느니 이용식한테 얹혀가려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는데. 근데 방송에서 꾸준히 하는
거 보니까 진짜 수민이 아끼고 이용식한테도 진심인 게 보이더라.
요즘은 아예 셋이 세트로 방송 활동도 많이 하고 행사도 같이 다니는 모양임. 이용식도
나이가 이제 적지 않은데 사위랑 같이 다니면서 활력을 찾는 것 같음. 확실히 집에 젊은
사람이 들어오니까 분위기가 확 살고 뽀식이 아저씨 표정도 밝아짐.
가끔은 너무 셋이서 딱 붙어 다녀서 좀 과한 거 아닌가 싶을 때도 있긴 함. 근데 뭐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굳이 제삼자가 뭐라고 할 건 아닌 듯함. 오히려 요새 보기 드문
화목한 가족 느낌이라 나는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이용식 건강이 예전 같지 않다는 소식 들릴 때마다 좀 걱정되긴 하더라. 한쪽 눈 실명된
이야기도 그렇고 당뇨 때문에 고생도 많이 했다는데. 사위가 옆에서 운동도 시켜주고 식단
관리도 도와주는 거 보니까 든든해 보임.
앞으로 손주까지 태어나면 이용식 진짜 손주 바보 확정일 것 같음. 딸 수민이도 아빠 닮아서
성격 시원시원하고 사위도 싹싹해서 보기 좋음. 연예계에 이런저런 사건 사고 많은데 여긴
그냥 평화로워서 힐링 되는 느낌임.
아무튼 이용식도 건강 관리 잘해서 오랫동안 방송에서 얼굴 비춰줬으면 좋겠음. 요즘 같은
세상에 저렇게 가족끼리 똘똘 뭉쳐서 사는 것도 참 복인 듯함. 조만간 또 어떤 에피소드
들고 나올지 궁금하긴 하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