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끝나고 김태호가 mbc 나와서 차린 테오가 요즘 덩치는 엄청 커졌는데 정작 본인
연출작은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 계속 나오는 중임. 최근에 디즈니플러스랑 jtbc에서 동시
방영한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이게 좀 결정타인 듯함.
박보검에 지창욱까지 섭외해서 라인업은 진짜 역대급으로 뽑았는데 시청률은 1퍼센트대에서
놀다가 종영했네. 예전 무한도전 타인의 삶 느낌 기대했던 사람들은 너무 잔잔하고 다큐
같아서 지루하다는 평이 많더라고.
반면에 라이벌인 나영석은 서진이네나 지락이네 같은 걸로 계속 타율 높게 가져가니까
커뮤에서도 둘이 비교하는 글 진짜 많이 올라옴. 나영석은 대중적인 맛을 잘 살리는데
김태호는 본인만의 자아나 실험적인 연출을 너무 고집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꽤 있는 편임.
그래도 제작사 대표로서 능력은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게 장도연의 살롱드립이나 데블스 플랜
같은 건 대박 쳤음. 본인이 직접 연출하는 것보다 후배 PD들 서포트해주고 트렌디한 유튜브
콘텐츠 뽑아내는 쪽으로 재능이 옮겨간 느낌이랄까.
사실 무도 시절 임팩트가 워낙 커서 사람들이 기대치가 말도 안 되게 높은 것도 한몫하는
듯함. 가브리엘도 ott 순위 보면 아주 망한 건 아니라는데 공중파 시절 생각하면 아쉬운
건 사실이지.
앞으로 이효리랑 또 뭐 한다는 얘기도 있고 다음 프로젝트 준비 중이라는데 과연 예전 폼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함. 이제는 티비 시청률보다는 유튜브나 ott 조회수로 승부 보는 메가
제작자 느낌으로 완전히 굳어지는 것 같네.
연출작은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 계속 나오는 중임. 최근에 디즈니플러스랑 jtbc에서 동시
방영한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이게 좀 결정타인 듯함.
박보검에 지창욱까지 섭외해서 라인업은 진짜 역대급으로 뽑았는데 시청률은 1퍼센트대에서
놀다가 종영했네. 예전 무한도전 타인의 삶 느낌 기대했던 사람들은 너무 잔잔하고 다큐
같아서 지루하다는 평이 많더라고.
반면에 라이벌인 나영석은 서진이네나 지락이네 같은 걸로 계속 타율 높게 가져가니까
커뮤에서도 둘이 비교하는 글 진짜 많이 올라옴. 나영석은 대중적인 맛을 잘 살리는데
김태호는 본인만의 자아나 실험적인 연출을 너무 고집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꽤 있는 편임.
그래도 제작사 대표로서 능력은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게 장도연의 살롱드립이나 데블스 플랜
같은 건 대박 쳤음. 본인이 직접 연출하는 것보다 후배 PD들 서포트해주고 트렌디한 유튜브
콘텐츠 뽑아내는 쪽으로 재능이 옮겨간 느낌이랄까.
사실 무도 시절 임팩트가 워낙 커서 사람들이 기대치가 말도 안 되게 높은 것도 한몫하는
듯함. 가브리엘도 ott 순위 보면 아주 망한 건 아니라는데 공중파 시절 생각하면 아쉬운
건 사실이지.
앞으로 이효리랑 또 뭐 한다는 얘기도 있고 다음 프로젝트 준비 중이라는데 과연 예전 폼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함. 이제는 티비 시청률보다는 유튜브나 ott 조회수로 승부 보는 메가
제작자 느낌으로 완전히 굳어지는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