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역 축제나 문화 행사들 돌아가는 꼴 보면 좀 신기함.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목소리 내는 곳도 생기고 홍대 쪽은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더라.

용인 쪽은 시민들이 직접 공론장 만들어서 청소년 문화 부족하다고 패는 중인 듯함. 솔직히
도서관 말고 애들 놀 데 없는 거 실화냐 ㄷㄷ
읍면 지역은 고등학교도 없어서 멀리까지 통학한다는데 축제가 문제가 아니라 인프라가 처참함.
이런 건 진짜 정책 짠 사람들이 반성해야 됨.

반면에 홍대 쪽은 인디 페스티벌 부활해서 난리 났다는데 카카오가 지원 제대로 해준 듯.
라이브클럽데이 티켓 하나로 다 도는 거 이건 진짜 혜자라 갈 만하겠네.

관객 65%나 늘어난 거 보니까 확실히 팬데믹 끝나고 활기 도는 게 느껴짐 ㅋㅋㅋ 결국
돈이랑 관심이 어디로 쏠리냐가 진짜 중요한 것 같음.
소외된 지역은 좀 챙겨주고 잘되는 곳은 계속 밀어주면 좋겠네. 이번 주말에 홍대나 한번
가볼까 고민 중임.
아니라 직접 목소리 내는 곳도 생기고 홍대 쪽은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더라.


용인 쪽은 시민들이 직접 공론장 만들어서 청소년 문화 부족하다고 패는 중인 듯함. 솔직히
도서관 말고 애들 놀 데 없는 거 실화냐 ㄷㄷ
읍면 지역은 고등학교도 없어서 멀리까지 통학한다는데 축제가 문제가 아니라 인프라가 처참함.
이런 건 진짜 정책 짠 사람들이 반성해야 됨.


반면에 홍대 쪽은 인디 페스티벌 부활해서 난리 났다는데 카카오가 지원 제대로 해준 듯.
라이브클럽데이 티켓 하나로 다 도는 거 이건 진짜 혜자라 갈 만하겠네.


관객 65%나 늘어난 거 보니까 확실히 팬데믹 끝나고 활기 도는 게 느껴짐 ㅋㅋㅋ 결국
돈이랑 관심이 어디로 쏠리냐가 진짜 중요한 것 같음.
소외된 지역은 좀 챙겨주고 잘되는 곳은 계속 밀어주면 좋겠네. 이번 주말에 홍대나 한번
가볼까 고민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