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테슬라 주주들 멘탈 나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 듯함. 인도량 쇼크 터지면서 주가
5% 넘게 빠지고 360달러 선에서 아슬아슬하게 버티는 중임.
근데 웃긴 게 주가는 빠지는데 거래량은 진짜 미친 수준임. 어제 하루 거래대금만 273억
달러, 우리 돈으로 거의 41조 원 넘게 터짐. 애플이나 엔비디아랑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테슬라가 돈 복사기마냥 굴러가는 중임.
시가총액 대비 거래 비중이 2%가 넘는데 이건 그냥 개미랑 고래 다 붙어서 영혼의 한타
하는 수준인 듯. 본업인 전기차 판매가 주춤하니까 다들 걱정하는데 그나마 버티는 건 우주선
기대감 때문이라는 말이 많음. 머스크가 밀고 있는 3000조 가치의 우주 사업이 하방을
지지해주는 느낌임.
여기에 중동 쪽 전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변동성 진짜 악마 수준으로 변함. 평소 같으면 두
자릿수 폭락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데 거래대금으로 억지로 버티는 모양새네.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무섭고 들고 있는 사람들은 잠도 못 잘 것 같음. 결국 테슬라는 차
파는 회사가 아니라 머스크라는 종교를 믿느냐 마느냐의 싸움인 듯함.
5% 넘게 빠지고 360달러 선에서 아슬아슬하게 버티는 중임.

근데 웃긴 게 주가는 빠지는데 거래량은 진짜 미친 수준임. 어제 하루 거래대금만 273억
달러, 우리 돈으로 거의 41조 원 넘게 터짐. 애플이나 엔비디아랑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테슬라가 돈 복사기마냥 굴러가는 중임.

시가총액 대비 거래 비중이 2%가 넘는데 이건 그냥 개미랑 고래 다 붙어서 영혼의 한타
하는 수준인 듯. 본업인 전기차 판매가 주춤하니까 다들 걱정하는데 그나마 버티는 건 우주선
기대감 때문이라는 말이 많음. 머스크가 밀고 있는 3000조 가치의 우주 사업이 하방을
지지해주는 느낌임.

여기에 중동 쪽 전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변동성 진짜 악마 수준으로 변함. 평소 같으면 두
자릿수 폭락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데 거래대금으로 억지로 버티는 모양새네.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무섭고 들고 있는 사람들은 잠도 못 잘 것 같음. 결국 테슬라는 차
파는 회사가 아니라 머스크라는 종교를 믿느냐 마느냐의 싸움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