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진짜 어질어질한 사건들 개많은 듯. 미군이랑 갓 결혼한 아내가 영주권
따려고 준비하다가 갑자기 체포됐다는 기사 봤음?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합법적으로 절차 밟는
중이었다는데 부대에서 바로 ICE에 신고 때려버림.
남편이랑 같이 있는데 현장에서 바로 수갑 채워져서 끌려갔다는데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임.
법대로 하려고 변호사 고용해서 돈 쓰고 노력해도 이렇게 뒤통수 맞으면 진짜 답도 없겠다
싶음. 미국 이민국 일처리 진짜 얄짤 없는 거 같아서 무섭기까지 함.
그리고 이건 진짜 공포 영화인 줄 알았는데 트랙터 사건은 더 심각함. 옆집 여자 차를
트랙터 삽날로 그냥 찍어버리고 안 나오면 다 불타 죽자고 협박했다는데. 이게 살인미수가 안
나오고 그냥 상해 혐의로만 처리됐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감.
TV 나오는 박지훈 변호사도 이거 보더니 고의성 생각하면 무조건 살인미수인데 검찰이 너무
보수적으로 판단한 것 같다고 함. 피해자 가족들은 가해자 출소하면 보복할까 봐 잠도 못
잔다는데 법이 참 피해자 편이 아닌 것 같아서 씁쓸함.
그래도 요즘 프리랜서들 불공정 계약 당하거나 돈 떼이면 무료 법률상담 해주는 곳 생겼다니까
그건 다행인 듯. 세상이 하도 흉흉해서 이제는 진짜 변호사 상담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된 거 같음. 혹시라도 억울한 일 당하면 참지 말고 이런 법적 지원이라도 꼼꼼하게
잘 찾아봐야 할 듯함.
따려고 준비하다가 갑자기 체포됐다는 기사 봤음?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합법적으로 절차 밟는
중이었다는데 부대에서 바로 ICE에 신고 때려버림.

남편이랑 같이 있는데 현장에서 바로 수갑 채워져서 끌려갔다는데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임.
법대로 하려고 변호사 고용해서 돈 쓰고 노력해도 이렇게 뒤통수 맞으면 진짜 답도 없겠다
싶음. 미국 이민국 일처리 진짜 얄짤 없는 거 같아서 무섭기까지 함.

그리고 이건 진짜 공포 영화인 줄 알았는데 트랙터 사건은 더 심각함. 옆집 여자 차를
트랙터 삽날로 그냥 찍어버리고 안 나오면 다 불타 죽자고 협박했다는데. 이게 살인미수가 안
나오고 그냥 상해 혐의로만 처리됐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감.
TV 나오는 박지훈 변호사도 이거 보더니 고의성 생각하면 무조건 살인미수인데 검찰이 너무
보수적으로 판단한 것 같다고 함. 피해자 가족들은 가해자 출소하면 보복할까 봐 잠도 못
잔다는데 법이 참 피해자 편이 아닌 것 같아서 씁쓸함.

그래도 요즘 프리랜서들 불공정 계약 당하거나 돈 떼이면 무료 법률상담 해주는 곳 생겼다니까
그건 다행인 듯. 세상이 하도 흉흉해서 이제는 진짜 변호사 상담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된 거 같음. 혹시라도 억울한 일 당하면 참지 말고 이런 법적 지원이라도 꼼꼼하게
잘 찾아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