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작년에 빌보드 200에서 1위 두 번이나
찍었다는 거 알고 있었음? 이번에 BTS가 2주 연속 1위 기록하면서 다시 언급되던데
솔직히 넷플릭스 자본력이 무섭긴 함.
그냥 영상만 만드는 게 아니라 음악까지 차트 씹어먹는 거 보면 이제는 단순 OTT 플랫폼
수준을 넘어선 느낌임. 얘네 일하는 방식도 좀 골 때리더라.
브릴리언트 저크라고 일은 잘하는데 싸가지 없는 애들은 가차 없이 쳐낸다며? 실력만 좋으면
장땡인 줄 알았는데 팀 분위기 조지는 애들은 조직 소모시킨다고 바로 아웃시키는 게 좀
소름임.
우리 회사에 저런 규정 도입하면 남아날 사람 몇 없을 것 같은데 넷플릭스니까 가능한 문화인
듯함. 솔직히 능력치만 보고 뽑았다가 팀 박살 나는 꼴 많이 봐서 그런지 저런 철학은 좀
부러움.
그리고 이번에 봉준호 감독 앨리 영화판 키운다는 소식 들었음? 투자사랑 IP 공동
보유하면서 판 키운다는데 옥자 때 생각하면 이번에도 제작비 장난 아니게 쏟아부을 듯함.
넷플릭스가 확실히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거 같음. 봉준호랑 손잡고 제대로 판
짜면 퀄리티는 보장될 텐데 벌써부터 기대됨. 얘네는 진짜 멈출 생각이 없는 것 같네.
찍었다는 거 알고 있었음? 이번에 BTS가 2주 연속 1위 기록하면서 다시 언급되던데
솔직히 넷플릭스 자본력이 무섭긴 함.
그냥 영상만 만드는 게 아니라 음악까지 차트 씹어먹는 거 보면 이제는 단순 OTT 플랫폼
수준을 넘어선 느낌임. 얘네 일하는 방식도 좀 골 때리더라.

브릴리언트 저크라고 일은 잘하는데 싸가지 없는 애들은 가차 없이 쳐낸다며? 실력만 좋으면
장땡인 줄 알았는데 팀 분위기 조지는 애들은 조직 소모시킨다고 바로 아웃시키는 게 좀
소름임.
우리 회사에 저런 규정 도입하면 남아날 사람 몇 없을 것 같은데 넷플릭스니까 가능한 문화인
듯함. 솔직히 능력치만 보고 뽑았다가 팀 박살 나는 꼴 많이 봐서 그런지 저런 철학은 좀
부러움.

그리고 이번에 봉준호 감독 앨리 영화판 키운다는 소식 들었음? 투자사랑 IP 공동
보유하면서 판 키운다는데 옥자 때 생각하면 이번에도 제작비 장난 아니게 쏟아부을 듯함.
넷플릭스가 확실히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거 같음. 봉준호랑 손잡고 제대로 판
짜면 퀄리티는 보장될 텐데 벌써부터 기대됨. 얘네는 진짜 멈출 생각이 없는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