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관련해서 시끄러운 의혹 하나 터졌길래 핵심만 정리해봄.
김재섭 의원이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칸쿤 출장 다녀온 거 가지고 문제 제기했네.
내용 보니까 여직원이랑 외유성 출장 다녀온 거 아니냐는 의혹임. 제일 황당한 건 출장
문서에 그 여직원 성별을 남성으로 적어놨다는 폭로가 나온 상태임. 단순 기재 오류라고
하기엔 칸쿤이라는 장소도 그렇고 성별까지 바꾼 게 좀 냄새가 나긴 함.
이걸 굳이 숨기려고 했던 건지 아니면 진짜 행정 착오인지는 지켜봐야 할 듯함. 근데 하필
장소가 휴양지로 유명한 칸쿤이라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계속 나오는 중이네.
오세훈 시장도 이거 관련해서 주민감사 청구 들어온 거 언급했음. 시민감사 옴부즈만 쪽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거라는데 60일 내로 결론 내야 해서 선거 기간이랑 딱 겹칠 것 같다고
함.
민주당 쪽은 언론이 혐오를 확산한다느니 이중잣대라느니 반발하는 분위기긴 함. 근데 선거
앞두고 이런 의혹 터진 거 자체가 정원오 입장에선 꽤나 뼈아픈 악재가 될 것 같네. 앞으로
감사 결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김재섭 의원이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칸쿤 출장 다녀온 거 가지고 문제 제기했네.

내용 보니까 여직원이랑 외유성 출장 다녀온 거 아니냐는 의혹임. 제일 황당한 건 출장
문서에 그 여직원 성별을 남성으로 적어놨다는 폭로가 나온 상태임. 단순 기재 오류라고
하기엔 칸쿤이라는 장소도 그렇고 성별까지 바꾼 게 좀 냄새가 나긴 함.

이걸 굳이 숨기려고 했던 건지 아니면 진짜 행정 착오인지는 지켜봐야 할 듯함. 근데 하필
장소가 휴양지로 유명한 칸쿤이라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계속 나오는 중이네.

오세훈 시장도 이거 관련해서 주민감사 청구 들어온 거 언급했음. 시민감사 옴부즈만 쪽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거라는데 60일 내로 결론 내야 해서 선거 기간이랑 딱 겹칠 것 같다고
함.

민주당 쪽은 언론이 혐오를 확산한다느니 이중잣대라느니 반발하는 분위기긴 함. 근데 선거
앞두고 이런 의혹 터진 거 자체가 정원오 입장에선 꽤나 뼈아픈 악재가 될 것 같네. 앞으로
감사 결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