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 양반은 갈수록 필터가 없어지는 것 같음. 부활절이라고 기독교 가치 챙기는
척하더니 뒤에서는 이란한테 욕설 박고 난리도 아님.
솔직히 이란 발전소랑 교량 타격하겠다고 대놓고 협박하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듬. 전쟁 승리에 미쳐서 민간 시설까지 건드린다는데 이건 뭐 빌런이 따로 없는 수준임.
심지어 그 충성파였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까지 기독교 가치 배신했다고 까는 거 보니까 내부
분열각 날카롭게 서는 듯함. 자기네 편에서도 우려가 나올 정도면 말 다 했지.
예수의 사랑 어쩌고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서로 헐뜯고 전쟁 키우려고 혈안이 된 거 보니까
진짜 정떨어짐. 조급함이 눈에 다 보이는데 이러다 사고 칠까 봐 무섭네.
공화당 지지자들도 이번엔 좀 당황스러울 것 같음. 솔직히 트럼프가 이번에 선 제대로 넘어서
중도층 다 떨어져 나갈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나 싶음.
내 생각엔 트럼프가 자기 무덤 파고 있는 것 같음. 앞으로 당 내부에서 얼마나 더 싸워댈지
벌써부터 흥미진진하면서도 한심함.
척하더니 뒤에서는 이란한테 욕설 박고 난리도 아님.

솔직히 이란 발전소랑 교량 타격하겠다고 대놓고 협박하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듬. 전쟁 승리에 미쳐서 민간 시설까지 건드린다는데 이건 뭐 빌런이 따로 없는 수준임.

심지어 그 충성파였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까지 기독교 가치 배신했다고 까는 거 보니까 내부
분열각 날카롭게 서는 듯함. 자기네 편에서도 우려가 나올 정도면 말 다 했지.

예수의 사랑 어쩌고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서로 헐뜯고 전쟁 키우려고 혈안이 된 거 보니까
진짜 정떨어짐. 조급함이 눈에 다 보이는데 이러다 사고 칠까 봐 무섭네.

공화당 지지자들도 이번엔 좀 당황스러울 것 같음. 솔직히 트럼프가 이번에 선 제대로 넘어서
중도층 다 떨어져 나갈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나 싶음.

내 생각엔 트럼프가 자기 무덤 파고 있는 것 같음. 앞으로 당 내부에서 얼마나 더 싸워댈지
벌써부터 흥미진진하면서도 한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