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니까 황대헌이 그동안 논란됐던 성추행 사건이랑 팀킬 의혹 관련해서 입장문
냈더라. 그동안 침묵하는 게 오해를 더 키우는 것 같아서 이제라도 사실을 바로잡고 싶다고
함.
내용 보니까 당시 린샤오쥔이 단순히 바지만 내린 게 아니라 속옷까지 다 벗겨진 상태였다고
하네. 심지어 그렇게 해놓고 춤추면서 놀렸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생각보다 수위가 훨씬 심했던
듯함.
더 골 때리는 건 린샤오쥔이 사과하러 와서는 나중에 확인서에 서명해달라고 요구했다는
부분임. 황대헌 입장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이 전혀 안 느껴졌을 것 같긴 함.
7년 만에 이렇게 구체적으로 밝히는 거 보니까 본인도 억울한 게 진짜 많았던 모양임.
최근에 경기 중에 부딪힌 것 때문에 팀킬 논란까지 겹쳐서 여론 안 좋으니까 결단 내린 듯.
이거 커뮤니티마다 반응 엄청 갈릴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쇼트트랙 판은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아서 참 씁쓸하네.
냈더라. 그동안 침묵하는 게 오해를 더 키우는 것 같아서 이제라도 사실을 바로잡고 싶다고
함.

내용 보니까 당시 린샤오쥔이 단순히 바지만 내린 게 아니라 속옷까지 다 벗겨진 상태였다고
하네. 심지어 그렇게 해놓고 춤추면서 놀렸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생각보다 수위가 훨씬 심했던
듯함.
더 골 때리는 건 린샤오쥔이 사과하러 와서는 나중에 확인서에 서명해달라고 요구했다는
부분임. 황대헌 입장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이 전혀 안 느껴졌을 것 같긴 함.

7년 만에 이렇게 구체적으로 밝히는 거 보니까 본인도 억울한 게 진짜 많았던 모양임.
최근에 경기 중에 부딪힌 것 때문에 팀킬 논란까지 겹쳐서 여론 안 좋으니까 결단 내린 듯.
이거 커뮤니티마다 반응 엄청 갈릴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쇼트트랙 판은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아서 참 씁쓸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