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기예보 봤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 써봄. 아니 무슨 4월 중순 다 되어가는데
강원도 태백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진다네? 한파주의보 떴다는데 이거 내가 꿈꾸는 건가 싶을
정도로 당황스러움.
서울도 아침에 3도라는데 바람까지 불면 체감온도는 아마 영하권 찍을 듯함. 나도 어제 날씨
좋길래 겨울옷 다 세탁해서 넣어놨는데 다시 꺼내야 할 판임. 솔직히 요즘 날씨 변덕 부리는
거 보면 지구가 좀 아픈가 싶기도 하고 기괴함.
대구랑 전남 쪽은 우박까지 떨어졌다는데 진짜 날씨가 미쳐가는 것 같음. 해안가는 바람도
장난 아니게 불 거라니까 체감상 진짜 한겨울 느낌 날 것 같네. 내일 아침에 대충 입고
나갔다가 감기 걸려서 고생하지 말고 무조건 따뜻하게 입어라.
이번 추위가 수요일까지는 계속된다는데 목요일이나 되어야 평년 기온 찾는다 함. 내 생각엔
내일 아침이 제일 고비일 것 같은데 춘천 0도 찍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출근하는 게이들
귀찮아도 얇은 옷 여러 개 껴입고 컨디션 관리 잘해라.
강원도 태백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진다네? 한파주의보 떴다는데 이거 내가 꿈꾸는 건가 싶을
정도로 당황스러움.

서울도 아침에 3도라는데 바람까지 불면 체감온도는 아마 영하권 찍을 듯함. 나도 어제 날씨
좋길래 겨울옷 다 세탁해서 넣어놨는데 다시 꺼내야 할 판임. 솔직히 요즘 날씨 변덕 부리는
거 보면 지구가 좀 아픈가 싶기도 하고 기괴함.
대구랑 전남 쪽은 우박까지 떨어졌다는데 진짜 날씨가 미쳐가는 것 같음. 해안가는 바람도
장난 아니게 불 거라니까 체감상 진짜 한겨울 느낌 날 것 같네. 내일 아침에 대충 입고
나갔다가 감기 걸려서 고생하지 말고 무조건 따뜻하게 입어라.
이번 추위가 수요일까지는 계속된다는데 목요일이나 되어야 평년 기온 찾는다 함. 내 생각엔
내일 아침이 제일 고비일 것 같은데 춘천 0도 찍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출근하는 게이들
귀찮아도 얇은 옷 여러 개 껴입고 컨디션 관리 잘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