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박상용 검사 직무 정지시켰다는 뉴스 보고 진짜 벙쪘음. 아직 감찰 결과도 제대로
안 나왔다는데 일단 직무부터 정지시키고 보는 게 말이 됨? 박 검사 본인 말로는 징계 절차
개시 전 조사 단계에서 직무 정지 명령받은 전례가 없다는데 이건 좀 심각한 거 아니냐고.
솔직히 이번 일 보면서 정치적 의도가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헛웃음만 나옴. 연어 술 파티니
뭐니 하면서 진술 회유했다고 야당에서 하도 난리를 치니까 법무부가 결국 굴복한 느낌임. 박
검사는 조사받으러 세 번이나 갔는데 단 한 번도 제대로 조사를 안 해줬다는데 이게 사실이면
진짜 입틀막 그 자체 아님?
내 생각엔 이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하려고 판 짜는 빌드업 같음. 야당에서 전방위로
압박하니까 정부랑 법무부가 알아서 기는 꼴로밖에 안 보임. 수사 열심히 하던 검사 한 명
바보 만드는 건 일도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소름 돋음.
진짜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징계 절차도 밟기 전에
직무부터 정지시키는 게 무슨 공정이고 정의임? 앞으로 마음에 안 드는 수사 하는 검사
있으면 일단 의혹 하나 던지고 직무 정지부터 시키면 끝이겠네.
박 검사가 여당의 공소취소 움직임에 부역하는 결정이라고 반발하는 거 보니까 진짜 억울하긴
한가 봐. 조사 단계에서 이런 식의 처분은 진짜 유례없는 일이라는데 법무부 장관이랑 총장
대행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수사 동력 다 깎아먹고 진실이 뭔지 확인도 안 된
상태에서 사람부터 쳐내는 게 맞나 싶음.
솔직히 앞으로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뻔히 보여서 벌써부터 짜증 남. 누가 봐도
정치적인 결단인데 이걸 법 집행이라고 포장하는 게 참 가당치도 않음. 진실 공방이 제대로
되기도 전에 손발부터 다 묶어버리는 건 비겁한 짓이라고 생각함.
이번 일로 검찰 내부 분위기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앞으로 누가 소신 있게 수사하겠냐고.
정치권 눈치 보느라 바쁘고 윗선에서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세상이 온 것 같아서 씁쓸함.
제발 좀 상식적으로 일 처리가 됐으면 좋겠는데 요즘 뉴스 보면 상식이 통하는 구석이 하나도
없는 듯함.
결국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건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뿐인 것 같음. 박상용 검사가
나중에 법적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진짜 궁금하고 진실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음. 이게 진짜
정의인지 아니면 권력의 횡포인지 끝까지 지켜보려고 함.
안 나왔다는데 일단 직무부터 정지시키고 보는 게 말이 됨? 박 검사 본인 말로는 징계 절차
개시 전 조사 단계에서 직무 정지 명령받은 전례가 없다는데 이건 좀 심각한 거 아니냐고.
솔직히 이번 일 보면서 정치적 의도가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헛웃음만 나옴. 연어 술 파티니
뭐니 하면서 진술 회유했다고 야당에서 하도 난리를 치니까 법무부가 결국 굴복한 느낌임. 박
검사는 조사받으러 세 번이나 갔는데 단 한 번도 제대로 조사를 안 해줬다는데 이게 사실이면
진짜 입틀막 그 자체 아님?
내 생각엔 이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하려고 판 짜는 빌드업 같음. 야당에서 전방위로
압박하니까 정부랑 법무부가 알아서 기는 꼴로밖에 안 보임. 수사 열심히 하던 검사 한 명
바보 만드는 건 일도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소름 돋음.
진짜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징계 절차도 밟기 전에
직무부터 정지시키는 게 무슨 공정이고 정의임? 앞으로 마음에 안 드는 수사 하는 검사
있으면 일단 의혹 하나 던지고 직무 정지부터 시키면 끝이겠네.
박 검사가 여당의 공소취소 움직임에 부역하는 결정이라고 반발하는 거 보니까 진짜 억울하긴
한가 봐. 조사 단계에서 이런 식의 처분은 진짜 유례없는 일이라는데 법무부 장관이랑 총장
대행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수사 동력 다 깎아먹고 진실이 뭔지 확인도 안 된
상태에서 사람부터 쳐내는 게 맞나 싶음.
솔직히 앞으로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뻔히 보여서 벌써부터 짜증 남. 누가 봐도
정치적인 결단인데 이걸 법 집행이라고 포장하는 게 참 가당치도 않음. 진실 공방이 제대로
되기도 전에 손발부터 다 묶어버리는 건 비겁한 짓이라고 생각함.
이번 일로 검찰 내부 분위기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앞으로 누가 소신 있게 수사하겠냐고.
정치권 눈치 보느라 바쁘고 윗선에서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세상이 온 것 같아서 씁쓸함.
제발 좀 상식적으로 일 처리가 됐으면 좋겠는데 요즘 뉴스 보면 상식이 통하는 구석이 하나도
없는 듯함.
결국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건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뿐인 것 같음. 박상용 검사가
나중에 법적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진짜 궁금하고 진실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음. 이게 진짜
정의인지 아니면 권력의 횡포인지 끝까지 지켜보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