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요즘 법무부 돌아가는 꼴 진짜 레전드인 듯함. 지방 검찰청은 인력난
때문에 미제 사건 산더미처럼 쌓여서 비명 지른다는데 지원이 너무 짬.
부산지검에 인력 부족하다고 법무부에서 긴급 파견 보낸 게 고작 평검사 2명이란다. 그것도
이제 3~4년 차 된 애들이라는데 이걸로 그 많은 사건을 어떻게 다 쳐내라는 건지
모르겠음.
와중에 대북송금 수사하던 박상용 검사는 오늘자로 직무 정지 먹었더라. 법무부는 비위 혐의
감찰 때문이라는데 당사자는 보복성 인사라고 엄청 반발하는 중임.
한쪽은 사람 없어서 일 못 하고 한쪽은 수사하던 검사 날려버리고 진짜 난리도 아닌 듯.
요즘 검찰 뉴스 보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음.
때문에 미제 사건 산더미처럼 쌓여서 비명 지른다는데 지원이 너무 짬.

부산지검에 인력 부족하다고 법무부에서 긴급 파견 보낸 게 고작 평검사 2명이란다. 그것도
이제 3~4년 차 된 애들이라는데 이걸로 그 많은 사건을 어떻게 다 쳐내라는 건지
모르겠음.

와중에 대북송금 수사하던 박상용 검사는 오늘자로 직무 정지 먹었더라. 법무부는 비위 혐의
감찰 때문이라는데 당사자는 보복성 인사라고 엄청 반발하는 중임.

한쪽은 사람 없어서 일 못 하고 한쪽은 수사하던 검사 날려버리고 진짜 난리도 아닌 듯.
요즘 검찰 뉴스 보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