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체복무하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가 애 키워야 한다고 출퇴근 시켜달라고 소송 걸었는데
법원이 까버림.
군대 대신 가는 건데 합숙은 당연히 해야 한다는 논리인 듯함.
그리고 쌍방울 대북 송금 수사하던 박상용 검사 직무 정지당함.
그 연어 술파티 의혹 때문인 것 같은데 본인은 번갯불에 콩 볶듯 쫓겨난다고 억울해하는
중임.
여기에 4월 7일 자로 인사 이동까지 겹쳐서 법무부 분위기 진짜 정신없을 것 같네.
이거 말고도 자잘한 거 많은데 일단 굵직한 건 이 정도인 듯함.
법원이 까버림.
군대 대신 가는 건데 합숙은 당연히 해야 한다는 논리인 듯함.

그리고 쌍방울 대북 송금 수사하던 박상용 검사 직무 정지당함.
그 연어 술파티 의혹 때문인 것 같은데 본인은 번갯불에 콩 볶듯 쫓겨난다고 억울해하는
중임.

여기에 4월 7일 자로 인사 이동까지 겹쳐서 법무부 분위기 진짜 정신없을 것 같네.
이거 말고도 자잘한 거 많은데 일단 굵직한 건 이 정도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