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여수 세계 섬 박람회 최신 소식 좀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판이 엄청 큰 것 같음. 9월
초부터 시작이라는데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은 듯해서 벌써 기대됨.
단순히 여수 시내 한곳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돌산 진두 지구랑 개도, 금오도 이런 실제
섬들까지 다 활용한다고 함. 섬 하나하나가 다 전시장인 셈인데 규모가 장난 아닌 듯함.
특히 요즘 여수랑 고흥 잇는 다리들 연결되고 있어서 드라이브 코스도 예술일 것 같음.
섬이랑 섬을 다리로 다 이어놓으니까 배 안 타고도 구경할 데가 널렸을 것 같아서 가볼 만할
듯함.
주제 보니까 섬의 미래가 어쩌고 하던데 솔직히 그런 건 잘 모르겠고 그냥 디지털 전시랑
야경 같은 게 대박일 것 같아서 기대 중임. 여수 밤바다 감성에 최첨단 기술 섞으면 분위기
지릴 듯함.
섬 박람회라고 해서 그냥 배 타고 돌아다니는 건 줄 알았는데 실감형 콘텐츠 같은 최첨단
기술도 엄청 때려 박는다고 함. 밤에 섬에서 레이저 쇼 같은 거 하면 진짜 장관일 것
같음.
문제는 역시 숙박이랑 교통인 것 같은데 그때쯤 되면 여수 물가 엄청 오를 것 같아서 벌써
걱정임. 사람 몰리기 전에 지금부터 미리미리 동선 짜고 숙소 알아봐야 하나 고민될 정도임.
그래도 세계 최초로 하는 섬 박람회라는데 한 번쯤은 가볼 만하지 않을까 싶음. 여수 밤바다
보면서 맛있는 거 먹고 박람회 구경하면 힐링 제대로일 것 같아서 벌써 설렘.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나 그때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일정 잘 체크해두는 게 좋을 것
같음.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니까 기간은 넉넉해서 다행인 듯함.
혹시 이거 관련해서 꿀팁이나 가볼 만한 섬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좀 공유해주셈. 나도
이번에 친구들이랑 일정 맞춰서 한번 내려가 볼까 진지하게 생각 중임.
초부터 시작이라는데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은 듯해서 벌써 기대됨.
단순히 여수 시내 한곳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돌산 진두 지구랑 개도, 금오도 이런 실제
섬들까지 다 활용한다고 함. 섬 하나하나가 다 전시장인 셈인데 규모가 장난 아닌 듯함.
특히 요즘 여수랑 고흥 잇는 다리들 연결되고 있어서 드라이브 코스도 예술일 것 같음.
섬이랑 섬을 다리로 다 이어놓으니까 배 안 타고도 구경할 데가 널렸을 것 같아서 가볼 만할
듯함.
주제 보니까 섬의 미래가 어쩌고 하던데 솔직히 그런 건 잘 모르겠고 그냥 디지털 전시랑
야경 같은 게 대박일 것 같아서 기대 중임. 여수 밤바다 감성에 최첨단 기술 섞으면 분위기
지릴 듯함.
섬 박람회라고 해서 그냥 배 타고 돌아다니는 건 줄 알았는데 실감형 콘텐츠 같은 최첨단
기술도 엄청 때려 박는다고 함. 밤에 섬에서 레이저 쇼 같은 거 하면 진짜 장관일 것
같음.
문제는 역시 숙박이랑 교통인 것 같은데 그때쯤 되면 여수 물가 엄청 오를 것 같아서 벌써
걱정임. 사람 몰리기 전에 지금부터 미리미리 동선 짜고 숙소 알아봐야 하나 고민될 정도임.
그래도 세계 최초로 하는 섬 박람회라는데 한 번쯤은 가볼 만하지 않을까 싶음. 여수 밤바다
보면서 맛있는 거 먹고 박람회 구경하면 힐링 제대로일 것 같아서 벌써 설렘.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나 그때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일정 잘 체크해두는 게 좋을 것
같음.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니까 기간은 넉넉해서 다행인 듯함.
혹시 이거 관련해서 꿀팁이나 가볼 만한 섬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좀 공유해주셈. 나도
이번에 친구들이랑 일정 맞춰서 한번 내려가 볼까 진지하게 생각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