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요즘 검사들 진짜 줄사표 장난 아니라고 함. 작년에만 170명 넘게
나갔다는데 올해는 나가는 속도가 훨씬 빨라진 듯함.
검찰청 폐지니 뭐니 말 많으니까 미래 없다고 생각해서 다들 짐 싸고 로펌 가는 분위기임.
지금 남은 검사 한 명이 사건을 600건씩 맡고 있다는데 이게 물리적으로 감당이 되나
싶음.
전국적으로 미제 사건만 12만 건 넘게 쌓여서 사실상 업무 마비 상태라는데 진짜 심각한
듯. 안 그래도 고소 고발은 넘쳐나는데 이러다 제때 처벌도 못 하고 공소시효 다 넘길까 봐
걱정됨.
검사들도 이제 예전처럼 명예만 보고 버티는 시대는 확실히 끝난 거 같음. 앞으로 형사 재판
받으려면 기본 몇 년은 대기해야 할 판이라 진짜 나라 꼴 레전드네.
나갔다는데 올해는 나가는 속도가 훨씬 빨라진 듯함.
검찰청 폐지니 뭐니 말 많으니까 미래 없다고 생각해서 다들 짐 싸고 로펌 가는 분위기임.
지금 남은 검사 한 명이 사건을 600건씩 맡고 있다는데 이게 물리적으로 감당이 되나
싶음.
전국적으로 미제 사건만 12만 건 넘게 쌓여서 사실상 업무 마비 상태라는데 진짜 심각한
듯. 안 그래도 고소 고발은 넘쳐나는데 이러다 제때 처벌도 못 하고 공소시효 다 넘길까 봐
걱정됨.
검사들도 이제 예전처럼 명예만 보고 버티는 시대는 확실히 끝난 거 같음. 앞으로 형사 재판
받으려면 기본 몇 년은 대기해야 할 판이라 진짜 나라 꼴 레전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