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출생 뉴스만 나오면 한숨부터 나왔는데 광주 쪽 지표 보니까 좀 신기함. 1월 출생아
수가 704명 찍으면서 4년 만에 최고치라는데 이게 실화인가 싶음. 혼인 건수도 덩달아
늘었다고 하니까 정책이 아예 효과가 없는 건 아닌가 봄.
근데 솔직히 광주 사례 보면서도 한편으론 씁쓸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음. 통계
보니까 미혼들 40% 넘게 결혼 못 하는 이유로 적당한 상대가 없어서라고 대답했다던데 이거
다 구라인 거 알지 않음?
말이 좋아 상대가 없는 거지 결국 속뜻은 내 지갑 사정 맞춰줄 사람이나 같이 고생 안 할
사람 찾기 힘들다는 소리임. 단순히 결혼하라고 등 떠미는 캠페인 할 게 아니라 진짜 돈
문제를 해결해 줘야 애를 낳든 말든 할 듯.
그래도 광주처럼 지표가 반등하는 거 보니까 아주 희망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묘한
기분임. 나도 언젠가는 저 숫자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내 통장 잔고부터
보면 한숨부터 나옴.
결국 정책이 청년들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줘야 저런 지표가 전국으로 퍼지지 않을까 싶음.
기사 보니까 캠페인 같은 건 이제 한계라는데 정부가 제발 현실적인 지원 좀 팍팍 해줬으면
좋겠음.
수가 704명 찍으면서 4년 만에 최고치라는데 이게 실화인가 싶음. 혼인 건수도 덩달아
늘었다고 하니까 정책이 아예 효과가 없는 건 아닌가 봄.

근데 솔직히 광주 사례 보면서도 한편으론 씁쓸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음. 통계
보니까 미혼들 40% 넘게 결혼 못 하는 이유로 적당한 상대가 없어서라고 대답했다던데 이거
다 구라인 거 알지 않음?
말이 좋아 상대가 없는 거지 결국 속뜻은 내 지갑 사정 맞춰줄 사람이나 같이 고생 안 할
사람 찾기 힘들다는 소리임. 단순히 결혼하라고 등 떠미는 캠페인 할 게 아니라 진짜 돈
문제를 해결해 줘야 애를 낳든 말든 할 듯.

그래도 광주처럼 지표가 반등하는 거 보니까 아주 희망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묘한
기분임. 나도 언젠가는 저 숫자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내 통장 잔고부터
보면 한숨부터 나옴.
결국 정책이 청년들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줘야 저런 지표가 전국으로 퍼지지 않을까 싶음.
기사 보니까 캠페인 같은 건 이제 한계라는데 정부가 제발 현실적인 지원 좀 팍팍 해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