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뜬 소식인데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명단 새로 올라왔음. 전광식 셰프랑 요리
크리에이터 유수연이 이번에 위촉됐네. 서울 대한상의에서 위촉식 했다는데 한우자조금 쪽에서
이번에 제대로 홍보하려는 모양임.
전광식 셰프는 워낙 인지도 있어서 알 사람들은 다 알 텐데 한우 홍보대사라니까 신뢰도 좀
올라가는 듯함. 유수연도 요즘 요리 채널로 핫한데 셰프랑 크리에이터 조합이 꽤 신선함.
올해 한우 소비 좀 많이 시키려고 작정한 것 같네.
그리고 요리 감성 챙기는 애들이 좋아할 만한 책도 새로 나왔음. '제철의 셰프'라고 화가랑
요리사가 같이 만든 책인데 컨셉이 특이함. 화가가 채소 그림 그려서 엽서 보내면 셰프가
뒷장에 레시피 적어주던 걸 엮은 거래.
지금 딱 달래랑 알감자 구이 나올 시즌이라는데 레시피가 꽤 실용적인 듯함. 단순히 요리법만
있는 게 아니라 그림이랑 같이 보니까 소장 욕구 뿜뿜하네. 요즘은 진짜 셰프들도 요리만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브랜딩하는 게 대세인 것 같음.
크리에이터 유수연이 이번에 위촉됐네. 서울 대한상의에서 위촉식 했다는데 한우자조금 쪽에서
이번에 제대로 홍보하려는 모양임.

전광식 셰프는 워낙 인지도 있어서 알 사람들은 다 알 텐데 한우 홍보대사라니까 신뢰도 좀
올라가는 듯함. 유수연도 요즘 요리 채널로 핫한데 셰프랑 크리에이터 조합이 꽤 신선함.
올해 한우 소비 좀 많이 시키려고 작정한 것 같네.
그리고 요리 감성 챙기는 애들이 좋아할 만한 책도 새로 나왔음. '제철의 셰프'라고 화가랑
요리사가 같이 만든 책인데 컨셉이 특이함. 화가가 채소 그림 그려서 엽서 보내면 셰프가
뒷장에 레시피 적어주던 걸 엮은 거래.

지금 딱 달래랑 알감자 구이 나올 시즌이라는데 레시피가 꽤 실용적인 듯함. 단순히 요리법만
있는 게 아니라 그림이랑 같이 보니까 소장 욕구 뿜뿜하네. 요즘은 진짜 셰프들도 요리만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브랜딩하는 게 대세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