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횡령해서 부동산 샀다는데 남편은 몰랐다고 무혐의 떴더라. 솔직히 한집에 사는데 모를
수가 있나 싶긴 한데 법이 그렇다니까 뭐 그러려니 함. 내 상식으론 이해 안 가지만 판사가
그렇다는데 어쩌겠음.
근데 또 다른 뉴스는 사위가 장모 시신을 가방에 넣었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혼인신고
하자마자 돌변했다는데 이건 진짜 읽기만 해도 소름 돋음.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요즘 결혼 기사들은 다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그 와중에 노량진 뉴타운 청약한다는 뉴스까지 섞여서 더 기괴함. 살인에 횡령에 난리인데 또
한쪽은 부동산 가치 따지면서 청약 준비 중임. 진짜 인생은 실전인 건지 아니면 그냥 다들
미쳐가는 건지 좀 무섭긴 함.
수가 있나 싶긴 한데 법이 그렇다니까 뭐 그러려니 함. 내 상식으론 이해 안 가지만 판사가
그렇다는데 어쩌겠음.

근데 또 다른 뉴스는 사위가 장모 시신을 가방에 넣었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혼인신고
하자마자 돌변했다는데 이건 진짜 읽기만 해도 소름 돋음.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요즘 결혼 기사들은 다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그 와중에 노량진 뉴타운 청약한다는 뉴스까지 섞여서 더 기괴함. 살인에 횡령에 난리인데 또
한쪽은 부동산 가치 따지면서 청약 준비 중임. 진짜 인생은 실전인 건지 아니면 그냥 다들
미쳐가는 건지 좀 무섭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