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동산이나 주거 뉴스 보면 세상 참 빨리 변한다는 생각이 팍팍 듦. 예전에는 그냥
잠만 자는 집이면 장땡이었는데 요새는 교육에 교통에 복지까지 다 갖춰야 진짜 사람 사는 집
취급받는 듯함.
오산 쪽 소식 보니까 송진영 예비후보가 다이아몬드 오산 만든다고 주거 환경 개선 엄청
강조하더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고 교통 인프라까지 싹 다 뜯어고친다는데 솔직히
이게 말처럼 쉬운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나쁘지는 않아 보임.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시민들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고 현장에서 뛰는 거 보면 오산 쪽
분위기도 조만간 확 달라질 것 같긴 함. 결국 주거라는 게 집만 덜렁 있는 게 아니라
주변에 학군이랑 인프라가 얼마나 잘 깔리느냐가 핵심이니까.
부산 쪽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삼익비치 소식도 보니까 한미글로벌이 PM 수주했다는 게 좀
인상적임. 여기가 엘시티나 타워팰리스 같은 초고층 랜드마크들 전문으로 하던 곳이라 그런지
확실히 급이 다르긴 하네.
최근에 한남이나 압구정 재건축까지 싹쓸이하는 거 보면 앞으로 하이엔드 주거 단지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갈지 대충 보임. 솔직히 저런 랜드마크 아파트 하나 가지고 있으면 주거 질이
수직 상승할 텐데 나도 언젠가는 저런 데 입성할 수 있을까 싶어서 약간 현타 오기도 함.
한편으로는 서천군처럼 세 자녀 이상 가정에 생활지원금 주는 식의 복지도 진짜 필요하다고
봄. 화려한 재건축도 좋지만 결국 서민들 주거 안정이나 자녀 양육 부담 덜어주는 게 진짜
실질적인 주거 복지 아닌가 싶음.
정치인들이 말하는 장밋빛 공약이든 대기업이 짓는 삐까번쩍한 아파트든 결국 우리가 발 딛고
사는 곳이 좋아져야 의미가 있는 거니까. 앞으로 이런 정책들이나 사업들이 얼마나 제대로
굴러가는지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겠음.
잠만 자는 집이면 장땡이었는데 요새는 교육에 교통에 복지까지 다 갖춰야 진짜 사람 사는 집
취급받는 듯함.
오산 쪽 소식 보니까 송진영 예비후보가 다이아몬드 오산 만든다고 주거 환경 개선 엄청
강조하더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고 교통 인프라까지 싹 다 뜯어고친다는데 솔직히
이게 말처럼 쉬운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나쁘지는 않아 보임.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시민들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고 현장에서 뛰는 거 보면 오산 쪽
분위기도 조만간 확 달라질 것 같긴 함. 결국 주거라는 게 집만 덜렁 있는 게 아니라
주변에 학군이랑 인프라가 얼마나 잘 깔리느냐가 핵심이니까.
부산 쪽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삼익비치 소식도 보니까 한미글로벌이 PM 수주했다는 게 좀
인상적임. 여기가 엘시티나 타워팰리스 같은 초고층 랜드마크들 전문으로 하던 곳이라 그런지
확실히 급이 다르긴 하네.

최근에 한남이나 압구정 재건축까지 싹쓸이하는 거 보면 앞으로 하이엔드 주거 단지 트렌드가
어떻게 흘러갈지 대충 보임. 솔직히 저런 랜드마크 아파트 하나 가지고 있으면 주거 질이
수직 상승할 텐데 나도 언젠가는 저런 데 입성할 수 있을까 싶어서 약간 현타 오기도 함.
한편으로는 서천군처럼 세 자녀 이상 가정에 생활지원금 주는 식의 복지도 진짜 필요하다고
봄. 화려한 재건축도 좋지만 결국 서민들 주거 안정이나 자녀 양육 부담 덜어주는 게 진짜
실질적인 주거 복지 아닌가 싶음.
정치인들이 말하는 장밋빛 공약이든 대기업이 짓는 삐까번쩍한 아파트든 결국 우리가 발 딛고
사는 곳이 좋아져야 의미가 있는 거니까. 앞으로 이런 정책들이나 사업들이 얼마나 제대로
굴러가는지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