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 뉴스 보다가 나훈아 이혼 썰을 다시 봤는데 진짜 충격임. 가황이라고 추앙받지만
아들 결혼식까지 안 갔다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 부부 사이가 아무리 안 좋아도
자식 경사에는 얼굴 비추는 게 국룰인데 말임.
솔직히 나훈아 정도면 돈도 많고 명성도 다 가졌는데 왜 저랬나 싶음. 아내가 5년 동안
연락 안 됐다고 주장하면서 이혼 소송 걸었을 때 얼마나 서러웠을까. 결국 2016년에 이혼
판결 났다는데 이게 다 결혼식 불참부터 꼬인 것 같음.
내 생각엔 결혼식이라는 게 단순히 둘이 만나는 자리가 아닌 듯함. 가족 간의 최소한의
도리를 확인하는 마지막 보루 같은 느낌이랄까. 그걸 깨버리면 사실상 가족 관계는 끝났다고
봐야 하는 거지.
근데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사이가 나빴으면 자기 자식 결혼식도 안 갔을까 싶기도 함.
남진이랑 비교되면서 정치 발언이나 행보 때문에 말도 많던데 역시 사람 속은 모르는 거임.
좋은 사람이 꿈이라던 남진이랑은 인생 행보가 완전 딴판인 게 흥미로움.
결국 결혼식은 안 가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거임. 나중에 후회해봤자 이미
마음 떠난 가족들 되돌리는 건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다들 결혼식은 웬만하면 챙기자. 특히
가족 거는 무조건 가야 됨. 안 가면 평생 욕먹음.
아들 결혼식까지 안 갔다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 부부 사이가 아무리 안 좋아도
자식 경사에는 얼굴 비추는 게 국룰인데 말임.

솔직히 나훈아 정도면 돈도 많고 명성도 다 가졌는데 왜 저랬나 싶음. 아내가 5년 동안
연락 안 됐다고 주장하면서 이혼 소송 걸었을 때 얼마나 서러웠을까. 결국 2016년에 이혼
판결 났다는데 이게 다 결혼식 불참부터 꼬인 것 같음.

내 생각엔 결혼식이라는 게 단순히 둘이 만나는 자리가 아닌 듯함. 가족 간의 최소한의
도리를 확인하는 마지막 보루 같은 느낌이랄까. 그걸 깨버리면 사실상 가족 관계는 끝났다고
봐야 하는 거지.

근데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사이가 나빴으면 자기 자식 결혼식도 안 갔을까 싶기도 함.
남진이랑 비교되면서 정치 발언이나 행보 때문에 말도 많던데 역시 사람 속은 모르는 거임.
좋은 사람이 꿈이라던 남진이랑은 인생 행보가 완전 딴판인 게 흥미로움.

결국 결혼식은 안 가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거임. 나중에 후회해봤자 이미
마음 떠난 가족들 되돌리는 건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다들 결혼식은 웬만하면 챙기자. 특히
가족 거는 무조건 가야 됨. 안 가면 평생 욕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