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봄이라 꽃 피고 난리인데 정작 꿀벌이 없어서 큰일인 것 같음. 뉴스를 보니까 벌써
몇 년째 꿀벌이 집단으로 사라지거나 폐사한다는데 원인도 제대로 모른다니 진짜 답답함.
이러다 나중에 과일이나 채소 값 폭등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솔직히 좀 무서움.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봉농가 돌면서 질병 검사 14종이나 해준다고 하더라. 응애 방제
지도도 한다는데 솔직히 이런 뒷북 행정으로 해결이 될까 싶기도 함. 그래도 뭐라도 하는 게
어디냐 싶지만 농민들 속 타들어가는 거 생각하면 참 안타까움.
대안으로 밀원 숲을 조성해야 한다는데 내 생각엔 이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 같음. 벌들이
먹고 살 꽃나무가 많아야지 요새 기후도 이상해서 애들이 버티기 힘든 듯함. 노원구에서는
불암산 철쭉제 크게 연다는데 이런 꽃 축제장에 벌들이 바글바글해야 정상 아님?
벌 없으면 생태계 박살 난다는 거 교과서에서만 봤는데 현실로 다가오니까 체감 확 됨. 질병
의심되면 바로 신고하라는데 주변에 양봉하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줘야겠음. 앞으로 꿀 사
먹는 것도 귀해질지 모르니 미리 좀 쟁여놔야 하나 고민 중임.
몇 년째 꿀벌이 집단으로 사라지거나 폐사한다는데 원인도 제대로 모른다니 진짜 답답함.
이러다 나중에 과일이나 채소 값 폭등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솔직히 좀 무서움.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양봉농가 돌면서 질병 검사 14종이나 해준다고 하더라. 응애 방제
지도도 한다는데 솔직히 이런 뒷북 행정으로 해결이 될까 싶기도 함. 그래도 뭐라도 하는 게
어디냐 싶지만 농민들 속 타들어가는 거 생각하면 참 안타까움.

대안으로 밀원 숲을 조성해야 한다는데 내 생각엔 이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 같음. 벌들이
먹고 살 꽃나무가 많아야지 요새 기후도 이상해서 애들이 버티기 힘든 듯함. 노원구에서는
불암산 철쭉제 크게 연다는데 이런 꽃 축제장에 벌들이 바글바글해야 정상 아님?

벌 없으면 생태계 박살 난다는 거 교과서에서만 봤는데 현실로 다가오니까 체감 확 됨. 질병
의심되면 바로 신고하라는데 주변에 양봉하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줘야겠음. 앞으로 꿀 사
먹는 것도 귀해질지 모르니 미리 좀 쟁여놔야 하나 고민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