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사에서 아르테미스 2호 교신 내용 떴는데 이거 좀 지리는 듯함. 우주비행사가 달
직접 보면서 너무 경이롭다고 흥분해서 말하니까 관제소에서 달의 기쁨 수신 완료라고
대답해주더라. 뭔가 영화 인터스텔라 실사판 보는 느낌이라 낭만 치사량 초과임 ㄹㅇ.
이번에 1972년 아폴로 17호 때 찍은 사진이랑 이번에 찍은 사진 비교샷도 올라왔는데
조회수 3천만 찍었음. 확실히 예전 사진이랑 비교해보니까 화질부터가 급이 다르고 세상
좋아진 게 실감남. 우주비행사들 밥 먹고 생활하는 일상 사진들도 연일 공개 중인데 진짜
신기함.
지금 달 중력권 진입 앞두고 우주복 성능 시험도 빡세게 하고 있다는데 다들 표정이 너무
좋아 보임. 지구에서 보던 달을 저렇게 눈앞에서 직접 보면 어떤 기분일지 감도 안 오네.
나중에 기술 더 발전하면 우리 같은 일반인도 저런 풍경 볼 수 있는 날이 오긴 하겠지?
이번 미션 사고 없이 잘 마무리해서 다음번엔 진짜 달 표면 밟는 거 생중계로 보고 싶음.
과학 기술 발전하는 거 보면 가끔 소름 돋을 정도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듬. 오늘 우주
소식 보니까 우주뽕 제대로 차오르는 기분임.
직접 보면서 너무 경이롭다고 흥분해서 말하니까 관제소에서 달의 기쁨 수신 완료라고
대답해주더라. 뭔가 영화 인터스텔라 실사판 보는 느낌이라 낭만 치사량 초과임 ㄹㅇ.

이번에 1972년 아폴로 17호 때 찍은 사진이랑 이번에 찍은 사진 비교샷도 올라왔는데
조회수 3천만 찍었음. 확실히 예전 사진이랑 비교해보니까 화질부터가 급이 다르고 세상
좋아진 게 실감남. 우주비행사들 밥 먹고 생활하는 일상 사진들도 연일 공개 중인데 진짜
신기함.

지금 달 중력권 진입 앞두고 우주복 성능 시험도 빡세게 하고 있다는데 다들 표정이 너무
좋아 보임. 지구에서 보던 달을 저렇게 눈앞에서 직접 보면 어떤 기분일지 감도 안 오네.
나중에 기술 더 발전하면 우리 같은 일반인도 저런 풍경 볼 수 있는 날이 오긴 하겠지?

이번 미션 사고 없이 잘 마무리해서 다음번엔 진짜 달 표면 밟는 거 생중계로 보고 싶음.
과학 기술 발전하는 거 보면 가끔 소름 돋을 정도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듬. 오늘 우주
소식 보니까 우주뽕 제대로 차오르는 기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