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북일고 개교 50주년이라고 김승연 회장이 직접 학교 방문했더라. 솔직히 대기업
회장이 고등학교 행사에 얼굴 비추는 거 보면 한화가 이 학교에 얼마나 진심인지 딱 보임.
애초에 창업주 때부터 교육 보국 어쩌고 하면서 장학금 무제한으로 퍼부어 만든 학교라 그런지
클라스가 다르긴 함. 거인의 어깨에서 세상을 보라는 슬로건도 솔직히 좀 간지 나는 듯.
천안에 있는데도 전국구급으로 유명한 이유가 다 있는 거 같음. 재단 지원 빵빵하게 받으면서
공부하는 애들은 솔직히 좀 부럽네.
100년 미래 만든다는데 앞으로 학교가 얼마나 더 좋아질지 궁금함. 기업이 작정하고
밀어주는 학교는 확실히 포스가 남다른 거 같음.
회장이 고등학교 행사에 얼굴 비추는 거 보면 한화가 이 학교에 얼마나 진심인지 딱 보임.

애초에 창업주 때부터 교육 보국 어쩌고 하면서 장학금 무제한으로 퍼부어 만든 학교라 그런지
클라스가 다르긴 함. 거인의 어깨에서 세상을 보라는 슬로건도 솔직히 좀 간지 나는 듯.
천안에 있는데도 전국구급으로 유명한 이유가 다 있는 거 같음. 재단 지원 빵빵하게 받으면서
공부하는 애들은 솔직히 좀 부럽네.
100년 미래 만든다는데 앞으로 학교가 얼마나 더 좋아질지 궁금함. 기업이 작정하고
밀어주는 학교는 확실히 포스가 남다른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