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늘 자 메이저리그 하이라이트 쭉 돌려보고 왔는데 진짜 수준이 말이 안 됨. 오타니는
이제 투수 복귀하고 나서도 구속 예전처럼 팍팍 꽂는 거 보니까 이게 사람인가 싶더라.
타격은 이미 완성형인데 마운드에서 100마일 넘게 던지는 거 보면 볼 때마다 소름 돋음.
이정후도 벌써 메이저 3년 차인데 이제는 완전히 리그 적응 끝내고 상위권 타격 지표
찍어주는 거 보니까 국뽕이 안 차오를 수가 없음. 특유의 그 컨택 능력은 진짜 미국
현지에서도 매일 언급될 정도로 독보적인 듯함. 김하성도 내야에서 미친 수비 보여줄 때마다
관중들 환호성 지르는 거 보니까 팀에서 왜 그렇게 아끼는지 알겠네.
올해는 특히나 사사키 로키까지 넘어와서 그런지 리그 전체가 더 뜨거워진 분위기임. 일본인
투수들이나 한국 선수들이 워낙 잘해주고 있어서 동양인 선수들에 대한 인식 자체가 예전이랑은
아예 다른 느낌임. 투수들 평균 구속이 이제는 97~98마일이 기본이 된 것 같아서
타자들이 어떻게 대응하나 궁금할 정도임.
전체적인 팀 순위표 봐도 절대 강자가 없는 게 진짜 꿀잼 포인트인 듯함. 돈 많이 쓴
팀들이라고 무조건 이기는 것도 아니고 하위권 팀들이 갑자기 연승 타면서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 야구는 진짜 모르는 거임. 아침마다 눈 뜨자마자 결과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됐는데 이번
시즌은 끝까지 예측 불허일 것 같음.
다들 요새 어떤 팀 응원하고 있음? 나는 다저스가 오타니 복귀 효과 제대로 보나 싶었는데
다른 팀들 전력 보강도 만만치 않아서 우승팀 맞히기 진짜 힘들 것 같음. 야구 보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은 이번 시즌 역대급이니까 놓치지 말고 꼭 챙겨보길 바람.
이제 투수 복귀하고 나서도 구속 예전처럼 팍팍 꽂는 거 보니까 이게 사람인가 싶더라.
타격은 이미 완성형인데 마운드에서 100마일 넘게 던지는 거 보면 볼 때마다 소름 돋음.
이정후도 벌써 메이저 3년 차인데 이제는 완전히 리그 적응 끝내고 상위권 타격 지표
찍어주는 거 보니까 국뽕이 안 차오를 수가 없음. 특유의 그 컨택 능력은 진짜 미국
현지에서도 매일 언급될 정도로 독보적인 듯함. 김하성도 내야에서 미친 수비 보여줄 때마다
관중들 환호성 지르는 거 보니까 팀에서 왜 그렇게 아끼는지 알겠네.
올해는 특히나 사사키 로키까지 넘어와서 그런지 리그 전체가 더 뜨거워진 분위기임. 일본인
투수들이나 한국 선수들이 워낙 잘해주고 있어서 동양인 선수들에 대한 인식 자체가 예전이랑은
아예 다른 느낌임. 투수들 평균 구속이 이제는 97~98마일이 기본이 된 것 같아서
타자들이 어떻게 대응하나 궁금할 정도임.
전체적인 팀 순위표 봐도 절대 강자가 없는 게 진짜 꿀잼 포인트인 듯함. 돈 많이 쓴
팀들이라고 무조건 이기는 것도 아니고 하위권 팀들이 갑자기 연승 타면서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 야구는 진짜 모르는 거임. 아침마다 눈 뜨자마자 결과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됐는데 이번
시즌은 끝까지 예측 불허일 것 같음.
다들 요새 어떤 팀 응원하고 있음? 나는 다저스가 오타니 복귀 효과 제대로 보나 싶었는데
다른 팀들 전력 보강도 만만치 않아서 우승팀 맞히기 진짜 힘들 것 같음. 야구 보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은 이번 시즌 역대급이니까 놓치지 말고 꼭 챙겨보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