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까지 분리 매각한다는 소식 들었는데 이거 진짜 심상치 않은 듯함.
MBK가 인수하고 나서 경영 정상화한다고 큰소리치더니 결국 1년 넘게 제자리걸음만 하다가
쪼개기 매각 들어가는 거 보니까 씁쓸하네.
솔직히 대형 마트 중에서 홈플러스가 가성비는 원탑이었는데 상황이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음. 덩치가 너무 커서 통째로는 아무도 안 사려고 하니까 결국 알짜배기인 슈퍼마켓부터
떼어내서 현금화하려는 속셈 같은데 이게 맞나 싶음.
여기에 노조는 또 총파업 예고하고 기자회견 연다는데 분위기 진짜 흉흉함.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장 관리 안 되고 물건 빠지기 시작하면 정떨어지는 건 한순간인데 노사 갈등까지 겹치니까
앞으로가 더 걱정임.
당당치킨이나 델리 코너 가성비 좋아서 자주 갔었는데 이러다 브랜드 가치 다 깎아먹고
사라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사모펀드가 주인일 때부터 예견된 수순이었나 싶기도 하고 암튼
홈플러스 자주 이용하는 입장에서 제발 제대로 된 주인 나타나서 정상화 좀 됐으면 좋겠음.
MBK가 인수하고 나서 경영 정상화한다고 큰소리치더니 결국 1년 넘게 제자리걸음만 하다가
쪼개기 매각 들어가는 거 보니까 씁쓸하네.

솔직히 대형 마트 중에서 홈플러스가 가성비는 원탑이었는데 상황이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음. 덩치가 너무 커서 통째로는 아무도 안 사려고 하니까 결국 알짜배기인 슈퍼마켓부터
떼어내서 현금화하려는 속셈 같은데 이게 맞나 싶음.

여기에 노조는 또 총파업 예고하고 기자회견 연다는데 분위기 진짜 흉흉함.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장 관리 안 되고 물건 빠지기 시작하면 정떨어지는 건 한순간인데 노사 갈등까지 겹치니까
앞으로가 더 걱정임.

당당치킨이나 델리 코너 가성비 좋아서 자주 갔었는데 이러다 브랜드 가치 다 깎아먹고
사라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사모펀드가 주인일 때부터 예견된 수순이었나 싶기도 하고 암튼
홈플러스 자주 이용하는 입장에서 제발 제대로 된 주인 나타나서 정상화 좀 됐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