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나 커뮤니티 올라오는 글들 보면 진짜 지구가 수명 다해가는 느낌이라 좀 무서움.
예전에는 그냥 북극곰 불쌍하다 수준의 환경 보호 이야기였다면 이제는 우리 실생활이 위협받는
수준까지 온 것 같음.
특히 최근에 쓰레기 봉투 대란 이야기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심각하긴 하더라. 단순히
물류가 막혀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플라스틱에 너무 과도하게 의존해서 사는
체제 자체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진짜 와닿음.
플라스틱 없으면 하루도 못 사는 세상인데 이제는 원천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답이 없다는 게
좀 소름 돋지 않음? 솔직히 배달 음식만 시켜봐도 플라스틱 쓰레기 나오는 거 보면 감당 안
되겠다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님.
여기에 전쟁까지 여기저기서 터지니까 진짜 지구가 조용할 날이 없는 듯함.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부터 가자지구 분쟁까지 계속 이어지는데 이제는 이란 쪽까지 난리니까 국제 질서라는
게 아예 무너지는 기분임.
미국 쪽에서도 전쟁 규범 무시하는 행보가 보인다는 뉴스 보니까 예일대 법학 교수 말마따나
국제 사회가 법도 없고 힘만 남은 시대로 회귀하는 것 같음. 명백히 불법인데도 다들 자기
이익 챙기느라 바쁜 거 보면 진짜 말세라는 단어가 딱임.
세상은 이렇게 흉흉한데 우리 사는 모습도 참 묘하게 변해가는 것 같음. 요즘 MZ들
사이에서 코리빙인가 하는 공유 주거가 유행이라는데 이거 보면서 현대인들의 외로움이 극에
달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혼자 살아서 고립되는 건 싫은데 그렇다고 남이랑 너무 깊게 엮이는 것도 부담스러운 그
미묘한 심리가 딱 반영된 거 아님? 결국 관계조차도 효율적으로 소비하고 싶어 하는 모습이
지금 이 시대의 씁쓸한 단면인 것 같음.
환경은 터져나가고 정세는 불안하고 사람들은 점점 파편화되는 게 지금 지구라는 행성의 현실인
듯함. 내 생각엔 우리가 지금 엄청난 변곡점 위에 서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10년 뒤에
지구가 어떤 모습일지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섬.
뭐 하나 시원하게 해결되는 건 없고 문제만 계속 쌓여가는 느낌이라 나만 이렇게 불안한 건지
모르겠네. 다들 지구 서버 섭종하기 전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야 할 것 같음.
예전에는 그냥 북극곰 불쌍하다 수준의 환경 보호 이야기였다면 이제는 우리 실생활이 위협받는
수준까지 온 것 같음.
특히 최근에 쓰레기 봉투 대란 이야기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심각하긴 하더라. 단순히
물류가 막혀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플라스틱에 너무 과도하게 의존해서 사는
체제 자체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진짜 와닿음.
플라스틱 없으면 하루도 못 사는 세상인데 이제는 원천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답이 없다는 게
좀 소름 돋지 않음? 솔직히 배달 음식만 시켜봐도 플라스틱 쓰레기 나오는 거 보면 감당 안
되겠다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님.
여기에 전쟁까지 여기저기서 터지니까 진짜 지구가 조용할 날이 없는 듯함. 러시아랑
우크라이나부터 가자지구 분쟁까지 계속 이어지는데 이제는 이란 쪽까지 난리니까 국제 질서라는
게 아예 무너지는 기분임.
미국 쪽에서도 전쟁 규범 무시하는 행보가 보인다는 뉴스 보니까 예일대 법학 교수 말마따나
국제 사회가 법도 없고 힘만 남은 시대로 회귀하는 것 같음. 명백히 불법인데도 다들 자기
이익 챙기느라 바쁜 거 보면 진짜 말세라는 단어가 딱임.
세상은 이렇게 흉흉한데 우리 사는 모습도 참 묘하게 변해가는 것 같음. 요즘 MZ들
사이에서 코리빙인가 하는 공유 주거가 유행이라는데 이거 보면서 현대인들의 외로움이 극에
달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혼자 살아서 고립되는 건 싫은데 그렇다고 남이랑 너무 깊게 엮이는 것도 부담스러운 그
미묘한 심리가 딱 반영된 거 아님? 결국 관계조차도 효율적으로 소비하고 싶어 하는 모습이
지금 이 시대의 씁쓸한 단면인 것 같음.

환경은 터져나가고 정세는 불안하고 사람들은 점점 파편화되는 게 지금 지구라는 행성의 현실인
듯함. 내 생각엔 우리가 지금 엄청난 변곡점 위에 서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10년 뒤에
지구가 어떤 모습일지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섬.
뭐 하나 시원하게 해결되는 건 없고 문제만 계속 쌓여가는 느낌이라 나만 이렇게 불안한 건지
모르겠네. 다들 지구 서버 섭종하기 전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