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얘 이번에 새로 올라온 활동 소식 보고 왔는데 진짜 골 때리네 ㅋㅋㅋ 남들이 하면
오글거릴 짓도 이찬혁이 하니까 이제는 다들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임.
처음에는 지디 병 걸렸다고 다들 놀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아예 독보적인 장르가 된 것 같음.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말이 진짜 무서운 게 얘가 진짜로 다 해버리니까 결과물이 이럼.
솔직히 음악성 하나는 절대 못 까는 게 곡 퀄리티가 매번 기복 없이 미쳤음. 동생이랑 같이
할 때랑 솔로로 나올 때 감성이 아예 다른데 둘 다 기가 막히게 뽑음.
요즘은 무대 연출이나 비주얼 디렉팅도 본인이 직접 다 관여한다는데 감각이 진짜 남다름.
남의 시선 전혀 신경 안 쓰고 자기 세계관 밀어붙이는 거 보면 솔직히 좀 부럽기도 함.
이번 활동도 컨셉 보니까 일반인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지더라. 진짜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이런 캐릭터는 전무후무할 것 같음.
앞으로 또 어떤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얘는 진짜
천재 아니면 광기 둘 중 하나인 건 확실한 듯.
오글거릴 짓도 이찬혁이 하니까 이제는 다들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임.
처음에는 지디 병 걸렸다고 다들 놀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아예 독보적인 장르가 된 것 같음.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말이 진짜 무서운 게 얘가 진짜로 다 해버리니까 결과물이 이럼.
솔직히 음악성 하나는 절대 못 까는 게 곡 퀄리티가 매번 기복 없이 미쳤음. 동생이랑 같이
할 때랑 솔로로 나올 때 감성이 아예 다른데 둘 다 기가 막히게 뽑음.
요즘은 무대 연출이나 비주얼 디렉팅도 본인이 직접 다 관여한다는데 감각이 진짜 남다름.
남의 시선 전혀 신경 안 쓰고 자기 세계관 밀어붙이는 거 보면 솔직히 좀 부럽기도 함.
이번 활동도 컨셉 보니까 일반인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지더라. 진짜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이런 캐릭터는 전무후무할 것 같음.
앞으로 또 어떤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얘는 진짜
천재 아니면 광기 둘 중 하나인 건 확실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