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해리 케인 실력으로 까는 건 불가능하다고 봄. 토트넘 시절에도 혼자 다 해 먹더니
뮌헨 가서도 골 박는 거 보면 그냥 인간계 수준이 아님. 득점력 하나는 진짜 월클 그
자체임.
근데 진짜 골 때리는 게 우승하려고 뮌헨까지 갔는데 팀 성적이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리그에서 득점왕 페이스로 골을 미친 듯이 넣어도 팀이 못 따라오는 거 보면 진짜 억까도
이런 억까가 없음.
레버쿠젠이 이번 시즌 역대급으로 미쳐서 그런 것도 있는데 케인이 오자마자 뮌헨이 무관
위기라는 게 믿기지 않음. 작년까지 리그 우승 밥 먹듯이 하던 팀인데 케인 오자마자 이러는
거 보면 무관 귀신이 진짜 실존하는 거 아닌가 싶음.
내 생각엔 케인 개인 기량은 이미 완성형임. 연계도 되고 결정력도 지리고 활동량까지
미쳤는데 딱 하나 트로피가 없다는 게 커리어의 유일한 오점인 듯. 솔직히 축구 지능만 보면
현재 스트라이커 중에 원탑이라고 생각함.
이번 시즌 챔스라도 어떻게든 먹어야 체면이 살 텐데 지금 분위기 봐서는 그것도 쉽지 않아
보임. 만약 올해도 무관으로 끝나면 케인 멘탈 진짜 가루 될 것 같음. 뮌헨 가서도
무관이면 이건 선수의 문제가 아니라 우주의 기운이 막고 있는 수준임.
그래도 팬 입장에서는 이런 선수가 트로피 하나 없이 은퇴하는 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함.
다음 시즌에는 제발 뭐라도 하나 들어 올리는 거 보고 싶음. 실력만큼은 진짜 리스펙하는데
운이 너무 안 따라줘서 안타까울 지경임.
뮌헨 가서도 골 박는 거 보면 그냥 인간계 수준이 아님. 득점력 하나는 진짜 월클 그
자체임.
근데 진짜 골 때리는 게 우승하려고 뮌헨까지 갔는데 팀 성적이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리그에서 득점왕 페이스로 골을 미친 듯이 넣어도 팀이 못 따라오는 거 보면 진짜 억까도
이런 억까가 없음.
레버쿠젠이 이번 시즌 역대급으로 미쳐서 그런 것도 있는데 케인이 오자마자 뮌헨이 무관
위기라는 게 믿기지 않음. 작년까지 리그 우승 밥 먹듯이 하던 팀인데 케인 오자마자 이러는
거 보면 무관 귀신이 진짜 실존하는 거 아닌가 싶음.
내 생각엔 케인 개인 기량은 이미 완성형임. 연계도 되고 결정력도 지리고 활동량까지
미쳤는데 딱 하나 트로피가 없다는 게 커리어의 유일한 오점인 듯. 솔직히 축구 지능만 보면
현재 스트라이커 중에 원탑이라고 생각함.
이번 시즌 챔스라도 어떻게든 먹어야 체면이 살 텐데 지금 분위기 봐서는 그것도 쉽지 않아
보임. 만약 올해도 무관으로 끝나면 케인 멘탈 진짜 가루 될 것 같음. 뮌헨 가서도
무관이면 이건 선수의 문제가 아니라 우주의 기운이 막고 있는 수준임.
그래도 팬 입장에서는 이런 선수가 트로피 하나 없이 은퇴하는 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함.
다음 시즌에는 제발 뭐라도 하나 들어 올리는 거 보고 싶음. 실력만큼은 진짜 리스펙하는데
운이 너무 안 따라줘서 안타까울 지경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