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는데 군대 관련해서 좀 묘한 내용들이 많이 떴더라고.
병장 월급 이제 200만 원까지 준다고 해서 강군 만든다 어쩐다 하는데 정작 부대에서는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난다는 소식임.
예산은 엄청 들어가는데 정작 애들이 짬밥 안 먹고 딴 거 사 먹는 건지 뭔지 참 아이러니한
상황인 듯함.
대통령 옆에 쓴소리 할 사람 3명은 꼭 둬야 한다는 말도 나오던데 이런 현장 목소리가 잘
전달 안 되는 게 문제 아닐까 싶음.
반면에 DMZ 쪽에는 유기농으로 농사짓고 태양광으로 밥 해 먹는 평화생명동산이라는 곳도
있다더라.
가톨릭농민회 출신들이 주도해서 교육도 한다는데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런 소박하고
자급자족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게 좀 신기함.
근데 우리 위쪽 동네 그분은 혼자서 2억짜리 술 마신다고 뉴스 떴음.
부르는 게 값이라는데 도대체 어떤 맛이길래 술 한 병에 억 단위가 넘어가는 건지 서민
입장에서는 상상도 안 감.
결국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 생각하면 적당히 먹는 게 최고인 것 같긴 함.
미국에서 23kg 뺀 60대 아재 보니까 위 우회술까지 받아가며 고생하던데 역시 나쁜
식습관 반복되면 몸 다 망가지는 건 순식간인 듯함.
나도 오늘부터는 야식 좀 줄이고 건강하게 좀 챙겨 먹어야겠음. 다들 먹는 거 조심하자.
병장 월급 이제 200만 원까지 준다고 해서 강군 만든다 어쩐다 하는데 정작 부대에서는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난다는 소식임.

예산은 엄청 들어가는데 정작 애들이 짬밥 안 먹고 딴 거 사 먹는 건지 뭔지 참 아이러니한
상황인 듯함.
대통령 옆에 쓴소리 할 사람 3명은 꼭 둬야 한다는 말도 나오던데 이런 현장 목소리가 잘
전달 안 되는 게 문제 아닐까 싶음.

반면에 DMZ 쪽에는 유기농으로 농사짓고 태양광으로 밥 해 먹는 평화생명동산이라는 곳도
있다더라.
가톨릭농민회 출신들이 주도해서 교육도 한다는데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런 소박하고
자급자족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게 좀 신기함.

근데 우리 위쪽 동네 그분은 혼자서 2억짜리 술 마신다고 뉴스 떴음.
부르는 게 값이라는데 도대체 어떤 맛이길래 술 한 병에 억 단위가 넘어가는 건지 서민
입장에서는 상상도 안 감.

결국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 생각하면 적당히 먹는 게 최고인 것 같긴 함.
미국에서 23kg 뺀 60대 아재 보니까 위 우회술까지 받아가며 고생하던데 역시 나쁜
식습관 반복되면 몸 다 망가지는 건 순식간인 듯함.
나도 오늘부터는 야식 좀 줄이고 건강하게 좀 챙겨 먹어야겠음. 다들 먹는 거 조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