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에는 김신영 하차한다고 해서 좀 걱정했는데 지금 보니까 남희석이 어르신들 대하는
폼이 장난 아님.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어디 안 가는구나 싶더라.
김신영도 에너지 넘치고 좋았지만 프로그램 특유의 그 구수한 맛은 남희석이 더 잘 살리는
느낌임. 방송 보는데 출연자들 긴장 풀어주는 스킬이 확실히 베테랑 같아서 보는 내내
편안함.
시청률도 다시 안정권 들어온 것 같고 일요일 낮에 밥 먹으면서 켜놓기 딱 좋은 분위기로
돌아옴. 송해 할아버지 빈자리 채우는 게 진짜 불가능에 가까운 일인데 이 정도면 연착륙
성공한 거 아님?
가끔 아재개그 선 넘을 때도 있는데 그게 또 이 프로만의 감성이라 나쁘지 않은 듯함.
앞으로도 큰 사고 없이 이대로만 쭉 가줬으면 좋겠음.
폼이 장난 아님.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어디 안 가는구나 싶더라.
김신영도 에너지 넘치고 좋았지만 프로그램 특유의 그 구수한 맛은 남희석이 더 잘 살리는
느낌임. 방송 보는데 출연자들 긴장 풀어주는 스킬이 확실히 베테랑 같아서 보는 내내
편안함.
시청률도 다시 안정권 들어온 것 같고 일요일 낮에 밥 먹으면서 켜놓기 딱 좋은 분위기로
돌아옴. 송해 할아버지 빈자리 채우는 게 진짜 불가능에 가까운 일인데 이 정도면 연착륙
성공한 거 아님?
가끔 아재개그 선 넘을 때도 있는데 그게 또 이 프로만의 감성이라 나쁘지 않은 듯함.
앞으로도 큰 사고 없이 이대로만 쭉 가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