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화 돌아가는 꼴 보면 진짜 국장은 답이 없다는 생각만 든다. 유증 발표해서 주주들
피눈물 흘리게 해놓고 이제 와서 김동관이랑 경영진이 42억치 주식 샀다고 생색내는 거
보니까 실소가 터지더라고.
겨우 42억으로 민심 잡으려는 게 주주들을 얼마나 개돼지로 보면 저러나 싶음. 심지어 주총
때 은근슬쩍 발행예정주식 총수 늘리는 안건까지 통과시켰다는데 이건 그냥 대놓고 나중에 또
뒤통수 치겠다는 소리 아니냐?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주주를 동업자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현금인출기 정도로 보는 것 같아서 정이 뚝 떨어진다. 신뢰가 바닥을 기는데 누가
미쳤다고 국장에 장투를 하겠음.
웃긴 건 우리나라 경제 조절한다는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조차 재산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이라는 거임. 배우자 예금 18억이 해외 금융사에 있고 아들은 영국 국적에 해외
주식까지 들고 있다는데 이게 참 묘한 기분이 듦.
환율 변동성 때문에 원화 가치 떨어질까 봐 미리미리 해외로 빼돌린 건지 아니면 그냥 국장이
가망 없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윗분들부터 이 모양이니 일반 개미들이 국장 믿고
가겠냐고.
근데 또 한쪽에서는 30억 넘게 굴리는 찐 부자들은 지금 반도체 집중 매수 중이라더라.
확실히 돈 냄새 맡는 사람들은 우리랑 보는 눈이 다르긴 한 건지 아니면 반도체 말고는 진짜
먹을 게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궁금함.
내 생각엔 지금 국장은 진짜 철저하게 단타로 먹고 나오거나 아니면 아예 부자들 따라서
반도체 우량주만 파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한화 같은 케이스 자꾸 터지면 결국
국장은 외면받을 수밖에 없지.
솔직히 나도 이번에 한화 사태 보면서 남은 국장 비중 다 정리하고 미장으로 완전히 넘어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형들은 지금 포트폴리오 어떻게 가져가고 있어? 진짜 국장에 아직도
희망이 있다고 보는지 궁금하네.
피눈물 흘리게 해놓고 이제 와서 김동관이랑 경영진이 42억치 주식 샀다고 생색내는 거
보니까 실소가 터지더라고.
겨우 42억으로 민심 잡으려는 게 주주들을 얼마나 개돼지로 보면 저러나 싶음. 심지어 주총
때 은근슬쩍 발행예정주식 총수 늘리는 안건까지 통과시켰다는데 이건 그냥 대놓고 나중에 또
뒤통수 치겠다는 소리 아니냐?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주주를 동업자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현금인출기 정도로 보는 것 같아서 정이 뚝 떨어진다. 신뢰가 바닥을 기는데 누가
미쳤다고 국장에 장투를 하겠음.
웃긴 건 우리나라 경제 조절한다는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조차 재산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이라는 거임. 배우자 예금 18억이 해외 금융사에 있고 아들은 영국 국적에 해외
주식까지 들고 있다는데 이게 참 묘한 기분이 듦.
환율 변동성 때문에 원화 가치 떨어질까 봐 미리미리 해외로 빼돌린 건지 아니면 그냥 국장이
가망 없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윗분들부터 이 모양이니 일반 개미들이 국장 믿고
가겠냐고.

근데 또 한쪽에서는 30억 넘게 굴리는 찐 부자들은 지금 반도체 집중 매수 중이라더라.
확실히 돈 냄새 맡는 사람들은 우리랑 보는 눈이 다르긴 한 건지 아니면 반도체 말고는 진짜
먹을 게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궁금함.
내 생각엔 지금 국장은 진짜 철저하게 단타로 먹고 나오거나 아니면 아예 부자들 따라서
반도체 우량주만 파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한화 같은 케이스 자꾸 터지면 결국
국장은 외면받을 수밖에 없지.
솔직히 나도 이번에 한화 사태 보면서 남은 국장 비중 다 정리하고 미장으로 완전히 넘어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형들은 지금 포트폴리오 어떻게 가져가고 있어? 진짜 국장에 아직도
희망이 있다고 보는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