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탈출은 지능순인가 한화 꼬라지랑 부자들 동향 보니 현타 오네

이응키억ok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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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화 돌아가는 꼴 보면 진짜 국장은 답이 없다는 생각만 든다. 유증 발표해서 주주들
피눈물 흘리게 해놓고 이제 와서 김동관이랑 경영진이 42억치 주식 샀다고 생색내는 거
보니까 실소가 터지더라고.

겨우 42억으로 민심 잡으려는 게 주주들을 얼마나 개돼지로 보면 저러나 싶음. 심지어 주총
때 은근슬쩍 발행예정주식 총수 늘리는 안건까지 통과시켰다는데 이건 그냥 대놓고 나중에 또
뒤통수 치겠다는 소리 아니냐?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주주를 동업자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현금인출기 정도로 보는 것 같아서 정이 뚝 떨어진다. 신뢰가 바닥을 기는데 누가
미쳤다고 국장에 장투를 하겠음.

웃긴 건 우리나라 경제 조절한다는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조차 재산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이라는 거임. 배우자 예금 18억이 해외 금융사에 있고 아들은 영국 국적에 해외
주식까지 들고 있다는데 이게 참 묘한 기분이 듦.

환율 변동성 때문에 원화 가치 떨어질까 봐 미리미리 해외로 빼돌린 건지 아니면 그냥 국장이
가망 없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윗분들부터 이 모양이니 일반 개미들이 국장 믿고
가겠냐고.

근데 또 한쪽에서는 30억 넘게 굴리는 찐 부자들은 지금 반도체 집중 매수 중이라더라.
확실히 돈 냄새 맡는 사람들은 우리랑 보는 눈이 다르긴 한 건지 아니면 반도체 말고는 진짜
먹을 게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궁금함.

내 생각엔 지금 국장은 진짜 철저하게 단타로 먹고 나오거나 아니면 아예 부자들 따라서
반도체 우량주만 파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한화 같은 케이스 자꾸 터지면 결국
국장은 외면받을 수밖에 없지.

솔직히 나도 이번에 한화 사태 보면서 남은 국장 비중 다 정리하고 미장으로 완전히 넘어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형들은 지금 포트폴리오 어떻게 가져가고 있어? 진짜 국장에 아직도
희망이 있다고 보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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