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박고 피눈물 흘리기 싫으면 꼭 봐라

퇴사마렵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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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 조금이라도 섞여 나오면 진짜 긴장해야 됨. 나도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이게 잇몸병 초기 증상이라더라. 찾아보니까 토마토에 있는
라이코펜 성분이 잇몸 염증 예방에 그렇게 좋다네.

솔직히 토마토가 무슨 약도 아니고 얼마나 효과 있겠나 싶긴 한데 기사까지 뜬 거 보면 챙겨
먹어서 나쁠 건 없을 듯함. 특히 잇몸 조직 산화 스트레스 줄여준다고 하니까 평소에 잇몸
약한 사람들은 샐러드라도 자주 먹어두는 게 이득임. 근데 전문가들도 이건 어디까지나 예방
차원이지 이미 박살 난 잇몸을 기적처럼 살려주는 건 아니라고 하니 주의하길 바람.

그리고 이미 돈 들여서 임플란트 한 사람들은 더 조심해야 되는 게 이게 신경이 없어서
압력을 잘 못 느낀대. 자기도 모르게 턱에 힘 빡 주면 나사 풀리거나 잇몸뼈 다 망가진다고
하니까 진짜 무섭더라. 비타민 K2 같은 것도 챙겨 먹어야 칼슘이 혈관에 안 쌓이고 뼈로
잘 가서 치석도 덜 생기고 잇몸 건강 유지에 도움 된다고 함.

사랑니나 기울어진 치아 있으면 관리하기 더 빡세니까 그냥 방치하지 말고 미리미리 치과 가서
상태 체크하는 게 답인 듯. 나중에 돈 천만 원 깨지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평소에 토마토랑
비타민이라도 잘 챙기면서 관리하는 게 진정한 승리자임. 잇몸 건강은 진짜 한순간에 훅
가니까 다들 지금부터라도 관리 빡세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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