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요즘 열일하는 거 모르는 사람 꽤 있는 것 같아서 대충 정리해 봄. 일반적으로 로코
장인으로만 아는데 요즘 행보 보면 장르물도 겁나 잘 뽑는 듯함.
최근에 강풀 작가 원작인 조명가게 나온 거 본 사람 있음? 거기서 간호사 역할로 나오는데
정신병동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소름 돋았음. 특유의 맑은 눈인데 묘하게 서늘한 분위기
내는 거 진짜 연기 물오른 게 느껴짐.
그리고 제일 기대되는 건 최우식이랑 같이 찍는 멜로 무비임. 제목부터 그냥 멜로무비인데
인생이 다사다난한 청춘들 이야기라고 함. 둘 다 대표적인 강아지상이라 케미 벌써부터 난리
났고 촬영 목격담 뜰 때마다 비주얼 합 미쳤음.
진짜 신기한 게 박보영은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모르겠음. 과속스캔들 때랑 지금이랑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 경이로움. 관리도 관리겠지만 그냥 타고난 분위기 자체가 독보적이라
대체 불가인 듯함.
팬서비스도 좋기로 유명해서 커뮤니티에 미담도 자주 올라오고 성격도 쿨함. 앞으로 나올
작품들 라인업도 짱짱해서 당분간 박보영 시대 계속될 것 같네. 장르 가리지 않고 필모 쌓는
거 보니까 나중에 어떤 배우가 될지 더 기대됨.
장인으로만 아는데 요즘 행보 보면 장르물도 겁나 잘 뽑는 듯함.
최근에 강풀 작가 원작인 조명가게 나온 거 본 사람 있음? 거기서 간호사 역할로 나오는데
정신병동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소름 돋았음. 특유의 맑은 눈인데 묘하게 서늘한 분위기
내는 거 진짜 연기 물오른 게 느껴짐.
그리고 제일 기대되는 건 최우식이랑 같이 찍는 멜로 무비임. 제목부터 그냥 멜로무비인데
인생이 다사다난한 청춘들 이야기라고 함. 둘 다 대표적인 강아지상이라 케미 벌써부터 난리
났고 촬영 목격담 뜰 때마다 비주얼 합 미쳤음.
진짜 신기한 게 박보영은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모르겠음. 과속스캔들 때랑 지금이랑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 경이로움. 관리도 관리겠지만 그냥 타고난 분위기 자체가 독보적이라
대체 불가인 듯함.
팬서비스도 좋기로 유명해서 커뮤니티에 미담도 자주 올라오고 성격도 쿨함. 앞으로 나올
작품들 라인업도 짱짱해서 당분간 박보영 시대 계속될 것 같네. 장르 가리지 않고 필모 쌓는
거 보니까 나중에 어떤 배우가 될지 더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