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씨야 시절부터 봤는데 외모가 거의 박제 수준이라 볼 때마다 놀라움. 최근에 노래
내고 활동하는 거 보니까 그냥 뱀파이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예전이랑 똑같더라. 보통 시간이
지나면 분위기가 확 바뀌기 마련인데 이 누나는 그냥 예전 그 인형 비주얼 그대로임.
요즘 유튜브나 방송 나오는 거 보면 성격도 은근 엉뚱해서 더 매력 있는 듯함. 예전에는
그냥 예쁜 가수라고만 생각했는데 철권에 진심인 거 보고 진짜 반전이었음.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 저렇게 꽂혀서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 보니까 사람 자체가 되게 입체적으로 보임.
최근에 싱글 낸 것도 들어봤는데 음색 여전해서 귀가 즐겁더라. 배우 활동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노래도 꾸준히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비주얼만 보면 지금 당장 4세대 아이돌
사이에 섞여 있어도 솔직히 위화감 없을 것 같다는 게 내 생각임.
나이 먹을수록 분위기가 더 고급스러워지는 느낌이라 앞으로 행보가 더 기대됨. 관리 비법이
진짜 뭔지 궁금하긴 한데 이건 그냥 타고난 게 9할 이상이겠지 싶음. 앞으로도 예능이든
작품이든 노래든 가리지 말고 얼굴 자주 비춰줬으면 좋겠음.
내고 활동하는 거 보니까 그냥 뱀파이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예전이랑 똑같더라. 보통 시간이
지나면 분위기가 확 바뀌기 마련인데 이 누나는 그냥 예전 그 인형 비주얼 그대로임.
요즘 유튜브나 방송 나오는 거 보면 성격도 은근 엉뚱해서 더 매력 있는 듯함. 예전에는
그냥 예쁜 가수라고만 생각했는데 철권에 진심인 거 보고 진짜 반전이었음.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 저렇게 꽂혀서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 보니까 사람 자체가 되게 입체적으로 보임.
최근에 싱글 낸 것도 들어봤는데 음색 여전해서 귀가 즐겁더라. 배우 활동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노래도 꾸준히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비주얼만 보면 지금 당장 4세대 아이돌
사이에 섞여 있어도 솔직히 위화감 없을 것 같다는 게 내 생각임.
나이 먹을수록 분위기가 더 고급스러워지는 느낌이라 앞으로 행보가 더 기대됨. 관리 비법이
진짜 뭔지 궁금하긴 한데 이건 그냥 타고난 게 9할 이상이겠지 싶음. 앞으로도 예능이든
작품이든 노래든 가리지 말고 얼굴 자주 비춰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