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해외 축구 뉴스 보다가 이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랑 바르셀로나 경기 소식 봤는데 진짜
대박임. 요즘 라리가 순위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이번 한 경기가 사실상 챔스권이나 우승권
향방을 가를 수도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같음.
특히 아틀레티코 홈인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거라 바르샤 입장에서는 지옥의
원정길이 따로 없음. 시메오네 감독 특유의 그 끈적끈적한 수비랑 역습 전술이 바르샤의 패스
축구를 얼마나 잘 괴롭힐지가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라고 봄.
요즘 그리즈만 폼 보면 전성기 다시 온 것 같던데 친정팀 상대로 또 골 넣고 세리머니 할지
벌써부터 긴장됨. 반면에 바르샤는 라민 야말 같은 어린 선수들이 얼마나 대담하게
플레이하느냐가 관건인데 아틀레티코의 거친 압박을 견뎌낼 수 있을지 의문임.
중원에서는 데폴이랑 귄도안의 대결이 진짜 볼만할 것 같은데 여기서 밀리는 팀이 경기 주도권
다 내줄 확률이 높음. 레반도프스키도 박스 안에서 고립되면 바르샤 공격이 답답해질 텐데
펠릭스가 만약 나온다면 어떤 활약을 할지도 변수 중 하나인 듯함.
솔직히 객관적인 전력은 비슷해 보여도 홈 버프 무시 못 해서 아틀레티코가 조금 더 유리해
보이긴 함. 그래도 바르샤가 최근에 흐름 타기 시작하면 무섭게 몰아치는 경향이 있어서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
새벽에 하는 경기라 생방송으로 챙겨볼 형들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건 잠 줄여서라도 볼 가치가
충분함. 결과 예측해보자면 1대1이나 2대1 정도로 한 끗 차이 승부가 날 것 같은데 형들
생각은 어떰?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하이라이트 보면서 땅을 치고 후회하지 말고 다들 알람 맞춰놓고 대기
타야겠음. 이런 빅매치는 실시간으로 커뮤니티에서 욕하면서 보는 맛이 진리인데 벌써부터
기대돼서 미칠 지경임.
대박임. 요즘 라리가 순위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이번 한 경기가 사실상 챔스권이나 우승권
향방을 가를 수도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같음.
특히 아틀레티코 홈인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거라 바르샤 입장에서는 지옥의
원정길이 따로 없음. 시메오네 감독 특유의 그 끈적끈적한 수비랑 역습 전술이 바르샤의 패스
축구를 얼마나 잘 괴롭힐지가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라고 봄.
요즘 그리즈만 폼 보면 전성기 다시 온 것 같던데 친정팀 상대로 또 골 넣고 세리머니 할지
벌써부터 긴장됨. 반면에 바르샤는 라민 야말 같은 어린 선수들이 얼마나 대담하게
플레이하느냐가 관건인데 아틀레티코의 거친 압박을 견뎌낼 수 있을지 의문임.
중원에서는 데폴이랑 귄도안의 대결이 진짜 볼만할 것 같은데 여기서 밀리는 팀이 경기 주도권
다 내줄 확률이 높음. 레반도프스키도 박스 안에서 고립되면 바르샤 공격이 답답해질 텐데
펠릭스가 만약 나온다면 어떤 활약을 할지도 변수 중 하나인 듯함.
솔직히 객관적인 전력은 비슷해 보여도 홈 버프 무시 못 해서 아틀레티코가 조금 더 유리해
보이긴 함. 그래도 바르샤가 최근에 흐름 타기 시작하면 무섭게 몰아치는 경향이 있어서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
새벽에 하는 경기라 생방송으로 챙겨볼 형들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건 잠 줄여서라도 볼 가치가
충분함. 결과 예측해보자면 1대1이나 2대1 정도로 한 끗 차이 승부가 날 것 같은데 형들
생각은 어떰?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하이라이트 보면서 땅을 치고 후회하지 말고 다들 알람 맞춰놓고 대기
타야겠음. 이런 빅매치는 실시간으로 커뮤니티에서 욕하면서 보는 맛이 진리인데 벌써부터
기대돼서 미칠 지경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