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나가고 나서 리버풀 망할까봐 걱정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의외로 슬롯 체제에서 잘 나가는
중임. 전술적으로도 클롭 때보다 좀 더 차분해진 느낌인데 성적은 잘 뽑아내고 있어서 팬들은
일단 안심하는 분위기네.
근데 지금 진짜 문제는 경기력이 아니라 핵심 선수들 재계약임. 살라, 반다이크, 아놀드 셋
다 계약 만료가 코앞인데 아직도 오피셜이 안 뜨고 있음. 이거 잘못하면 팀의 기둥 세 개가
동시에 뽑혀 나가는 대참사 일어날 수도 있겠네.
살라는 여전히 에이스 노릇 톡톡히 하고 있고 아놀드는 레알 마드리드 링크 계속 뜨는 중이라
팬들 민심 흉흉함. 보드진이 대체 뭐 하냐고 욕먹는 중인데 이번 시즌 끝나고 이 셋 중에
누가 남을지 보는 게 관전 포인트일 듯함.
영입도 키에사 하나 데려오고 끝이라 뎁스 걱정되긴 하는데 슬롯이 워낙 기존 자원들 잘
써먹는 스타일이라 일단 믿고 보는 중임. 근데 진짜 재계약 안 터지면 내년 시즌은 암흑기
확정이라 다들 조마조마해하는 분위기임.
슬롯이 초반에 잘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벌써 보드진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 거임. 핵심들
놓치면 사실상 리빌딩 강제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 겨울이랑 내년 여름이 리버풀 향후
몇 년을 결정할 것 같네.
중임. 전술적으로도 클롭 때보다 좀 더 차분해진 느낌인데 성적은 잘 뽑아내고 있어서 팬들은
일단 안심하는 분위기네.
근데 지금 진짜 문제는 경기력이 아니라 핵심 선수들 재계약임. 살라, 반다이크, 아놀드 셋
다 계약 만료가 코앞인데 아직도 오피셜이 안 뜨고 있음. 이거 잘못하면 팀의 기둥 세 개가
동시에 뽑혀 나가는 대참사 일어날 수도 있겠네.
살라는 여전히 에이스 노릇 톡톡히 하고 있고 아놀드는 레알 마드리드 링크 계속 뜨는 중이라
팬들 민심 흉흉함. 보드진이 대체 뭐 하냐고 욕먹는 중인데 이번 시즌 끝나고 이 셋 중에
누가 남을지 보는 게 관전 포인트일 듯함.
영입도 키에사 하나 데려오고 끝이라 뎁스 걱정되긴 하는데 슬롯이 워낙 기존 자원들 잘
써먹는 스타일이라 일단 믿고 보는 중임. 근데 진짜 재계약 안 터지면 내년 시즌은 암흑기
확정이라 다들 조마조마해하는 분위기임.
슬롯이 초반에 잘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벌써 보드진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 거임. 핵심들
놓치면 사실상 리빌딩 강제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 겨울이랑 내년 여름이 리버풀 향후
몇 년을 결정할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