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기사 보다가 손창민 최근 모습 떴길래 봤는데 진짜 관리 미쳤다 소리밖에 안 나옴.
60대 들어섰다는 게 솔직히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비주얼이 여전히 짱짱함.
옛날 하이틴 스타 시절부터 워낙 유명하긴 했지만 중년 되면서 풍기는 그 특유의 회장님
포스는 독보적인 듯. 목소리 톤도 너무 좋고 발성이 쩌니까 드라마 몰입감이 확 사는 게
느껴짐.
최근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 하던데 연기 스펙트럼이 은근히 넓어서 보는 맛이 있음. 젠틀한
역할도 잘 어울리는데 가끔 빌런으로 나올 때 그 눈빛 변하는 거 보면 소름 돋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님.
요즘 배우들이랑 비교해도 피지컬이나 비율이 안 밀리는 거 보면 평소에 운동 엄청나게 하는
모양임. 역시 롱런하는 배우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새삼 다시 느낌.
차기작 소식도 슬슬 들리는 것 같은데 이번엔 어떤 캐릭터로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됨. 이런
형님들이 드라마 중심 딱 잡아줘야 극이 안정감이 생기는 법이라 더 응원하게 됨.
60대 들어섰다는 게 솔직히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비주얼이 여전히 짱짱함.
옛날 하이틴 스타 시절부터 워낙 유명하긴 했지만 중년 되면서 풍기는 그 특유의 회장님
포스는 독보적인 듯. 목소리 톤도 너무 좋고 발성이 쩌니까 드라마 몰입감이 확 사는 게
느껴짐.
최근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 하던데 연기 스펙트럼이 은근히 넓어서 보는 맛이 있음. 젠틀한
역할도 잘 어울리는데 가끔 빌런으로 나올 때 그 눈빛 변하는 거 보면 소름 돋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님.
요즘 배우들이랑 비교해도 피지컬이나 비율이 안 밀리는 거 보면 평소에 운동 엄청나게 하는
모양임. 역시 롱런하는 배우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새삼 다시 느낌.
차기작 소식도 슬슬 들리는 것 같은데 이번엔 어떤 캐릭터로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됨. 이런
형님들이 드라마 중심 딱 잡아줘야 극이 안정감이 생기는 법이라 더 응원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