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민호 신곡 무대 영상 보고 왔는데 와 소리밖에 안 나옴. 데뷔한 지가 언젠데 아직도
저렇게 빡세게 춤추고 라이브 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음. 확실히 열정남 타이틀이
그냥 붙은 게 아니라는 걸 매번 증명하는 느낌임.
이번 솔로 앨범 컨셉도 본인이랑 찰떡이라 반응 꽤 좋은 듯함. 예전에는 그냥 비주얼
멤버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제는 솔로 가수로서 색깔이 확실히 잡힌 느낌임. 노래 세련되게
잘 뽑았고 퍼포먼스도 여유가 넘쳐서 보는 맛이 있음.
그리고 최근에 드라마 나오는 것도 봤는데 연기도 계속 느는 게 보임. 바쁜 와중에 예능도
나오고 연기까지 병행하는 거 보면 체력이 진짜 탈인간급인 것 같음. 주변 스태프들 평도
항상 좋기로 유명한데 성격까지 완벽하니 깔 게 없음.
솔직히 이 정도 연차에 이 정도 비주얼 유지하는 것도 기적임.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이번 활동 보면서 또 느낌.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꾸준히
활동해주면 팬들은 진짜 행복할 듯함.
저렇게 빡세게 춤추고 라이브 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음. 확실히 열정남 타이틀이
그냥 붙은 게 아니라는 걸 매번 증명하는 느낌임.
이번 솔로 앨범 컨셉도 본인이랑 찰떡이라 반응 꽤 좋은 듯함. 예전에는 그냥 비주얼
멤버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제는 솔로 가수로서 색깔이 확실히 잡힌 느낌임. 노래 세련되게
잘 뽑았고 퍼포먼스도 여유가 넘쳐서 보는 맛이 있음.
그리고 최근에 드라마 나오는 것도 봤는데 연기도 계속 느는 게 보임. 바쁜 와중에 예능도
나오고 연기까지 병행하는 거 보면 체력이 진짜 탈인간급인 것 같음. 주변 스태프들 평도
항상 좋기로 유명한데 성격까지 완벽하니 깔 게 없음.
솔직히 이 정도 연차에 이 정도 비주얼 유지하는 것도 기적임.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이번 활동 보면서 또 느낌.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꾸준히
활동해주면 팬들은 진짜 행복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