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안동 산불 났던 곳에서 대대적으로 나무 심기 행사 열렸음.
산림청장이랑 평화의 숲 관계자들 다 같이 모여서 산불 피해지 복원하러 갔다네.
풍천면 어담리 야산이라는데 지역 주민들까지 합쳐서 60명 정도가 땀 흘리고 옴.
산벚나무랑 산초나무 위주로 총 1000그루나 새로 심었다고 함.
불나서 휑했던 곳인데 이제라도 다시 나무 자라는 거 보니까 다행인 듯.
얼른 예전처럼 푸릇푸릇한 숲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
산림청장이랑 평화의 숲 관계자들 다 같이 모여서 산불 피해지 복원하러 갔다네.

풍천면 어담리 야산이라는데 지역 주민들까지 합쳐서 60명 정도가 땀 흘리고 옴.
산벚나무랑 산초나무 위주로 총 1000그루나 새로 심었다고 함.

불나서 휑했던 곳인데 이제라도 다시 나무 자라는 거 보니까 다행인 듯.
얼른 예전처럼 푸릇푸릇한 숲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