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강삼영 도교육감 예비후보랑 원주 지역 인사들 모여서 교육 현안 간담회 열렸음. 이름
보고 가수 김재중인가 싶어서 클릭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여기 나온 분은 한국노총 원주 횡성
지역지부 김재중 의장님임.
이날 간담회 라인업 보니까 지역에서 목소리 좀 내는 사람들은 다 모인 것 같더라고. 안미연
도녹색어머니연합회장이랑 양수현 혁신도시 상인회장도 왔고 공공기관 노조 협의회 집행부까지
참석했네. 현장에 학부모회장들도 대거 참여해서 그런지 분위기가 꽤나 진지했던 모양임.
참석자들이 입을 모아서 말한 게 원주 혁신도시 교육 인프라가 너무 부족하다는 거임. 특히
남고 신설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컸다는데 애들은 늘어나는데 학교가 없어서 다들
걱정이 태산인 듯함. 혁신도시 조성된 지가 언젠데 아직도 학교 문제로 골머리 썩는 거 보면
답답하긴 하겠네.
김재중 의장도 그렇고 지역 관계자들이 이런저런 교육 현안들 쏟아냈다는데 강삼영 후보가
얼마나 해결책을 가져올지가 관건임. 원주 쪽 사는 학부모들이나 공공기관 다니는 사람들은
이번 학교 신설 이슈가 어떻게 풀릴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애들 학교 보내는
문제만큼 중요한 게 없는데 이번에는 제발 말로만 끝나지 말고 제대로 진행됐으면 좋겠네.
보고 가수 김재중인가 싶어서 클릭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여기 나온 분은 한국노총 원주 횡성
지역지부 김재중 의장님임.

이날 간담회 라인업 보니까 지역에서 목소리 좀 내는 사람들은 다 모인 것 같더라고. 안미연
도녹색어머니연합회장이랑 양수현 혁신도시 상인회장도 왔고 공공기관 노조 협의회 집행부까지
참석했네. 현장에 학부모회장들도 대거 참여해서 그런지 분위기가 꽤나 진지했던 모양임.

참석자들이 입을 모아서 말한 게 원주 혁신도시 교육 인프라가 너무 부족하다는 거임. 특히
남고 신설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컸다는데 애들은 늘어나는데 학교가 없어서 다들
걱정이 태산인 듯함. 혁신도시 조성된 지가 언젠데 아직도 학교 문제로 골머리 썩는 거 보면
답답하긴 하겠네.

김재중 의장도 그렇고 지역 관계자들이 이런저런 교육 현안들 쏟아냈다는데 강삼영 후보가
얼마나 해결책을 가져올지가 관건임. 원주 쪽 사는 학부모들이나 공공기관 다니는 사람들은
이번 학교 신설 이슈가 어떻게 풀릴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애들 학교 보내는
문제만큼 중요한 게 없는데 이번에는 제발 말로만 끝나지 말고 제대로 진행됐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