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 시작했는데 여전히 양의지가 안방마님인 거 보면 대단하긴 함. 나이가 이제
마흔 가까이 됐는데 두산은 아직도 양의지 없으면 팀이 안 돌아가는 듯함.
비시즌에 몸 관리 잘했다고는 하는데 확실히 순발력은 예전만 못한 게 보임. 그래도
수싸움이나 프레이밍은 여전히 KBO 탑급이라 뺄 수가 없는 게 현실이네.
후계자 키워야 한다 말만 몇 년째인데 아직도 양의지 급 선수가 안 나옴. 이러다 진짜
은퇴할 때까지 굴려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걱정되기도 함.
마흔 가까이 됐는데 두산은 아직도 양의지 없으면 팀이 안 돌아가는 듯함.
비시즌에 몸 관리 잘했다고는 하는데 확실히 순발력은 예전만 못한 게 보임. 그래도
수싸움이나 프레이밍은 여전히 KBO 탑급이라 뺄 수가 없는 게 현실이네.
후계자 키워야 한다 말만 몇 년째인데 아직도 양의지 급 선수가 안 나옴. 이러다 진짜
은퇴할 때까지 굴려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걱정되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