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9급 공무원 응시율 보니까 진짜 예전 같지 않다는 게 확 느껴짐. 이번에 응시율
75% 정도 나왔다는데 작년보다 더 떨어졌다고 하더라고. 10만 명 넘게 지원해놓고 정작
시험장 안 간 사람이 2만 명이 넘는다는 소리인데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님?
솔직히 예전에는 철밥통이라고 다들 목매달았는데 요새는 박봉에 민원인한테 시달리는 거
생각하면 가성비가 너무 구려진 듯함. 내 주변에도 준비하다가 때려치우고 그냥 일반 기업 간
애들 꽤 되는데 차라리 그게 마음 편하다고 하더라.
근데 더 어처구니없는 건 정치권에서도 공무원들을 가만히 안 놔둔다는 거임. 도봉구 쪽에서
김재섭 의원 관련해서 난리 났던데 내용 보니까 좀 그렇더라고. 여성 공무원을 성적
대상화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시민단체들이 단체로 들고 일어났던데 이게 사실이면 진짜 문제
있는 거 아니냐.
공직자를 무슨 사적 관계가 있는 여성인 것처럼 묘사했다는 소리 들리는데 일하는 사람
입장에선 진짜 자괴감 들 듯함. 안 그래도 대우 안 좋아서 사기 떨어지는데 정치적으로
이용까지 당하면 누가 공무원 하고 싶겠음?
현직들 말 들어보면 진짜 업무 강도는 높은데 욕은 욕대로 먹고 정치인들 네거티브 소재로
쓰이는 거 보면 참 불쌍함. 응시율 계속 떨어지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닌 것 같음. 나
같아도 이런 취급 받으면서 그 고생하며 공부할 바엔 그냥 다른 길 찾을 듯함.
앞으로 공무원 인기 더 떨어지면 진짜 행정 서비스 질까지 개판 되는 거 아닌지 걱정됨.
처우 개선이나 정치적 보호 같은 게 확실히 안 되면 9급 공채 응시율은 앞으로도 계속
우하향 곡선 그릴 게 뻔해 보임.
75% 정도 나왔다는데 작년보다 더 떨어졌다고 하더라고. 10만 명 넘게 지원해놓고 정작
시험장 안 간 사람이 2만 명이 넘는다는 소리인데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님?
솔직히 예전에는 철밥통이라고 다들 목매달았는데 요새는 박봉에 민원인한테 시달리는 거
생각하면 가성비가 너무 구려진 듯함. 내 주변에도 준비하다가 때려치우고 그냥 일반 기업 간
애들 꽤 되는데 차라리 그게 마음 편하다고 하더라.

근데 더 어처구니없는 건 정치권에서도 공무원들을 가만히 안 놔둔다는 거임. 도봉구 쪽에서
김재섭 의원 관련해서 난리 났던데 내용 보니까 좀 그렇더라고. 여성 공무원을 성적
대상화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시민단체들이 단체로 들고 일어났던데 이게 사실이면 진짜 문제
있는 거 아니냐.
공직자를 무슨 사적 관계가 있는 여성인 것처럼 묘사했다는 소리 들리는데 일하는 사람
입장에선 진짜 자괴감 들 듯함. 안 그래도 대우 안 좋아서 사기 떨어지는데 정치적으로
이용까지 당하면 누가 공무원 하고 싶겠음?

현직들 말 들어보면 진짜 업무 강도는 높은데 욕은 욕대로 먹고 정치인들 네거티브 소재로
쓰이는 거 보면 참 불쌍함. 응시율 계속 떨어지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닌 것 같음. 나
같아도 이런 취급 받으면서 그 고생하며 공부할 바엔 그냥 다른 길 찾을 듯함.
앞으로 공무원 인기 더 떨어지면 진짜 행정 서비스 질까지 개판 되는 거 아닌지 걱정됨.
처우 개선이나 정치적 보호 같은 게 확실히 안 되면 9급 공채 응시율은 앞으로도 계속
우하향 곡선 그릴 게 뻔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