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재중 활동하는 거 보면 진짜 인간계 비주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이번에 20주년 기념 앨범 낸 거 보니까 목소리도 여전하고 비주얼은 그냥 현역 4세대
아이돌들이랑 붙여놔도 안 밀릴 수준이라 좀 충격임.
솔직히 예전에는 좀 다가가기 힘든 냉미남 이미지가 강했는데 요즘 재친구 같은 유튜브나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성격 진짜 유들유들해진 듯함. 요리도 잘하고 자기 관리 철저한 거 보면
확실히 롱런하는 연예인들은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됨.
기획사 세워서 대표님 소리 듣는 것도 신기한데 본업까지 완벽하게 챙기는 게 대단해 보임.
팬들한테 진심인 게 눈에 보이니까 응원하게 되는 것도 있고 솔직히 노래 퀄리티가 예전보다
더 깊어진 느낌이라 계속 듣게 됨.
내 생각엔 이 형은 10년 뒤에도 지금이랑 똑같은 얼굴로 노래하고 있을 것 같아서 그게
제일 무서운 점임.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는 게 이런 건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제작자로서는
또 어떤 아이돌을 뽑을지 솔직히 기대됨.
오래된 팬들도 많겠지만 새로 유입되는 어린 팬들도 꽤 많아 보이던데 확실히 실력이랑 외모가
받쳐주니까 세대를 안 타는 것 같음.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꾸준하게 활동해줬으면 좋겠고
다음엔 또 어떤 파격적인 콘셉트 들고 올지 궁금함.
이번에 20주년 기념 앨범 낸 거 보니까 목소리도 여전하고 비주얼은 그냥 현역 4세대
아이돌들이랑 붙여놔도 안 밀릴 수준이라 좀 충격임.
솔직히 예전에는 좀 다가가기 힘든 냉미남 이미지가 강했는데 요즘 재친구 같은 유튜브나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성격 진짜 유들유들해진 듯함. 요리도 잘하고 자기 관리 철저한 거 보면
확실히 롱런하는 연예인들은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됨.
기획사 세워서 대표님 소리 듣는 것도 신기한데 본업까지 완벽하게 챙기는 게 대단해 보임.
팬들한테 진심인 게 눈에 보이니까 응원하게 되는 것도 있고 솔직히 노래 퀄리티가 예전보다
더 깊어진 느낌이라 계속 듣게 됨.
내 생각엔 이 형은 10년 뒤에도 지금이랑 똑같은 얼굴로 노래하고 있을 것 같아서 그게
제일 무서운 점임.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는 게 이런 건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제작자로서는
또 어떤 아이돌을 뽑을지 솔직히 기대됨.
오래된 팬들도 많겠지만 새로 유입되는 어린 팬들도 꽤 많아 보이던데 확실히 실력이랑 외모가
받쳐주니까 세대를 안 타는 것 같음.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꾸준하게 활동해줬으면 좋겠고
다음엔 또 어떤 파격적인 콘셉트 들고 올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