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방금 심수봉 저작권료 수준 봤는데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짐. 요즘 잘나가는 아이돌들 정산
많이 받는다고 해도 이 정도 파급력은 진짜 보기 힘들 것 같음.
특히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이 한 곡으로 벌어들인 수익이 상상을 초월함. 기사 보니까
당시에 월 저작권료만 7000만 원씩 들어왔다는데 이게 지금 가치로 치면 강남 100평짜리
아파트 한 채 값이라더라.
솔직히 말이 7000이지 그 시절 물가 생각하면 그냥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수준이었을 듯.
근데 노래 다시 들어보면 그럴 만하다는 생각도 듦.
심수봉 특유의 그 콧소리 섞인 애절한 목소리는 진짜 독보적임. 어릴 때는 그냥 흔한 옛날
노래인 줄 알았는데 나이 먹고 다시 보니까 감성이 진짜 미쳤음.
요즘 노래들은 금방 잊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곡은 수십 년이 지나도 온 국민이 다 아는
게 신기함. 괜히 레전드 소리 듣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확 듦.
나도 저런 재능 하나만 있었으면 평생 돈 걱정 없이 살았을 텐데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
보임. 역시 예술가는 시대를 잘 타고나야 하는 것 같네.
많이 받는다고 해도 이 정도 파급력은 진짜 보기 힘들 것 같음.
특히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이 한 곡으로 벌어들인 수익이 상상을 초월함. 기사 보니까
당시에 월 저작권료만 7000만 원씩 들어왔다는데 이게 지금 가치로 치면 강남 100평짜리
아파트 한 채 값이라더라.
솔직히 말이 7000이지 그 시절 물가 생각하면 그냥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수준이었을 듯.
근데 노래 다시 들어보면 그럴 만하다는 생각도 듦.
심수봉 특유의 그 콧소리 섞인 애절한 목소리는 진짜 독보적임. 어릴 때는 그냥 흔한 옛날
노래인 줄 알았는데 나이 먹고 다시 보니까 감성이 진짜 미쳤음.
요즘 노래들은 금방 잊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곡은 수십 년이 지나도 온 국민이 다 아는
게 신기함. 괜히 레전드 소리 듣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확 듦.
나도 저런 재능 하나만 있었으면 평생 돈 걱정 없이 살았을 텐데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
보임. 역시 예술가는 시대를 잘 타고나야 하는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