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방 부동산 분위기 심상치 않음. 전북이 상승률 0.16%로 전국 1위 찍더니 울산이
0.13%로 바로 뒤따라가는 중임. 다른 지역들 다 죽 쑤고 있을 때 얘네 둘만 치고
나가는 게 포인트임.
울산은 진짜 조선업 호황 제대로 탄 듯함. 배 만드는 거 다시 살아나고 공급도 부족하다니까
집값이 버틸 수가 없는 구조네. 작년 3분기 성장률만 봐도 3.8% 찍으면서 서울
3.6%까지 따돌렸을 정도임.
반면에 대전은 -0.2%로 역성장 박았고 부산이나 대구, 광주는 0%대에서 빌빌대는 중임.
수도권 말고는 지방 다 끝났다는 소리 나오더니 전북이랑 울산은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긴 한가
봄.
정치 쪽 판세도 지금 엄청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음. 전북은 현금 살포 의혹 때문에 김관영
지사가 제명되면서 민주당 집안싸움 장난 아님. 안호영이랑 이원택 양자 대결로 갈 것 같은데
누가 잡을지 모르겠음.
울산은 민주당 김상욱 의원이랑 국힘 김두겸 현 시장이 붙는데 여기도 대진표 확정되면서 열기
장난 아닐 듯함. 경제는 도는데 정치는 싸움판이라 당분간 이 두 지역 뉴스 계속 나올 것
같네.
0.13%로 바로 뒤따라가는 중임. 다른 지역들 다 죽 쑤고 있을 때 얘네 둘만 치고
나가는 게 포인트임.

울산은 진짜 조선업 호황 제대로 탄 듯함. 배 만드는 거 다시 살아나고 공급도 부족하다니까
집값이 버틸 수가 없는 구조네. 작년 3분기 성장률만 봐도 3.8% 찍으면서 서울
3.6%까지 따돌렸을 정도임.

반면에 대전은 -0.2%로 역성장 박았고 부산이나 대구, 광주는 0%대에서 빌빌대는 중임.
수도권 말고는 지방 다 끝났다는 소리 나오더니 전북이랑 울산은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긴 한가
봄.

정치 쪽 판세도 지금 엄청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음. 전북은 현금 살포 의혹 때문에 김관영
지사가 제명되면서 민주당 집안싸움 장난 아님. 안호영이랑 이원택 양자 대결로 갈 것 같은데
누가 잡을지 모르겠음.

울산은 민주당 김상욱 의원이랑 국힘 김두겸 현 시장이 붙는데 여기도 대진표 확정되면서 열기
장난 아닐 듯함. 경제는 도는데 정치는 싸움판이라 당분간 이 두 지역 뉴스 계속 나올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