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 드디어 공개됐는데 이거 모르는 사람들 꽤 있는 것 같아서
정리해봄. 이번에도 건우랑 우진이 듀오로 나오는데 전작보다 스케일 훨씬 커지고 액션도 더
묵직해졌음.
줄거리는 대충 수천억 원대 걸린 불법 도박판 때려잡는 내용인데 빌런들 스케일이 장난 아님.
시즌1 때도 주먹질 하나는 끝내줬는데 이번에는 연출이랑 타격감이 한층 더 진화한 느낌임.
특히 김건우 우직한 복싱 액션이랑 홍우진 능청스러운 연기 합이 여전히 찰떡이라 몰입감
지림. 밤새서 정주행한 사람들 후기 보면 액션 영화 휴민트 같은 느낌도 나고 시간 아깝지
않다는 평이 많네.
지금 넷플 상위권 알박기 시전 중인데 이 정도 속도면 시즌3 제작 확정도 금방 나올 것
같음. 요즘 볼 거 없어서 고민인 사람들은 그냥 이거 틀면 주말 순삭일 듯함.
솔직히 한국 액션물 중에서 이만큼 타격감 제대로 살리는 시리즈 찾기 힘든 게 사실임.
시즌2 기세 이어가서 시즌3까지 광속으로 제작됐으면 좋겠네.
정리해봄. 이번에도 건우랑 우진이 듀오로 나오는데 전작보다 스케일 훨씬 커지고 액션도 더
묵직해졌음.

줄거리는 대충 수천억 원대 걸린 불법 도박판 때려잡는 내용인데 빌런들 스케일이 장난 아님.
시즌1 때도 주먹질 하나는 끝내줬는데 이번에는 연출이랑 타격감이 한층 더 진화한 느낌임.

특히 김건우 우직한 복싱 액션이랑 홍우진 능청스러운 연기 합이 여전히 찰떡이라 몰입감
지림. 밤새서 정주행한 사람들 후기 보면 액션 영화 휴민트 같은 느낌도 나고 시간 아깝지
않다는 평이 많네.

지금 넷플 상위권 알박기 시전 중인데 이 정도 속도면 시즌3 제작 확정도 금방 나올 것
같음. 요즘 볼 거 없어서 고민인 사람들은 그냥 이거 틀면 주말 순삭일 듯함.

솔직히 한국 액션물 중에서 이만큼 타격감 제대로 살리는 시리즈 찾기 힘든 게 사실임.
시즌2 기세 이어가서 시즌3까지 광속으로 제작됐으면 좋겠네.

